$MSTR holders are betting that bitcoin appreciation will exceed the cost of dividends.
Bitcoiners who think $MSTR will fail are betting on Schrodinger's BTC that will simultaneously be the best performing asset in human history and underperform a 10% non-compounding dividend.
@StrategyMaxi Strategy’s growth = BTC/share
At mNAV below 1, buying back MSTR is mathematically identical to buying BTC at a discount.
If MSTR trades at 0.8x mNAV and you buy back shares, you’re acquiring $1 of BTC for $0.80.
That IS the most accretive BTC purchase possible in this scenario.
@onlyonebtcman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편입되는 걸 원하면서 세금을 피하겠다는 건 모순임
ETF 승인, 연기금 편입, 국가 준비자산 모두 전부 규제 프레임 안에서 일어남
세금 싫으면 안 팔고 비담대 받으면 됨
합법적으로 이연하는 방법이 있는데 굳이 숨길 이유가 없음
비트코인은 자유의 도구지 탈세의 도구가 아님
이 자금의 1%만 STRC로 흘러들어와도 $420B의 BTC 매수 압력이 됨
USDC 이자 규제 들어오면 써클/코베 통해 4-5% 먹던 자금이 갈 곳을 잃음 +현재 STRC 배당 주기를 월에서 격주로 바꾸는 주주 투표 진행 중
통과되면 연기금/기관 입장에서 현금흐름 예측성 업, MMF 대체재로서의 매력도 한 단계 업
STRC = 쫄보들의 자금을 BTC 매수 압력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
결과는 매주 늘어가는 스트래티지의818,334+ BTC
세일러가 공격 하려는 진짜 마켓은 지금 MMF에 묶여있는 $7T + $35T의 썩고있는 연기금 스택임 ㅇㅇ
4.5% 받으며 인플레에 녹고 있는 “죽은 자본” 💀
@nestedSegwit ETH: 공급 인플레 + 디파이 TVL 유출 중 -> 생태계 창 나며 분열 현재 진행 중
MSTR: 매주 BTC 추매 + STRC 엔진 풀가동 중
한쪽은 얼음덩어리 마냥 녹는데 반대는 블록마다 차곡차곡 쌓임
방향이 정해져 있으면 교차점은 언제냐의 문제가 아닐까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