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가능성의 스포츠라며 결과를 모르는 스포츠라며
버저 울리기 전까지 공이 손에서 떨어지면되는거라며그거기다리면서숨죽이는스포츠라며
0초 될때까지 아무도 모른다며
이거는 걍 존나 졸렬한 짓이지
부저 울리기 전에 폭죽 터트리는 건 가비지 났을때나 되는거지 마지막까지 클러치였잖아
아 진짜 안죄송한데 이젠 소속팀도 아니라서 걍 언급 안하고 살았는데요 ㅋㅋ 해당 선수는 팬들을 위해서 아무말 하지 않았다고 했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다고 했는데 전 소속팀에서 계속 언급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뭐 잊을만하면 언급해서 팬들 주기적으로 좆같으라고?ㅋㅋㅋ 시즌 시작하고 자컨에 영구결번은 선형이형이지 않을까 이지랄할때도 솔직히 같잖았는데 진짜 떠난 선수 언급 작작해 누가 보면 서로 관계 정리 잘 하고 헤어진 줄 알겠어
전희철 감독은 "솔직히 시즌 마무리가 개운하지 않은데 올 시즌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 부상도 많고, EASL도 나갔고, 중간에 김선형 선수의 문제도 있었다. 굉장히 이슈가 많은 시즌이었는데도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감독으로서 정말, 정말"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김선형 선수의 문제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