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의 흰건물 입사 캐스팅 스토리 #와이엇
가수가 되겠다고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에 온 뒤에
어머니의 건너건너 지인 통해서 jyp엔터쪽 사람한테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알려준 주소대로 간 곳이 뭔
가라오케 (ㅠㅠ) 같은 곳이었다고 함
너무 의심됐지만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춤도 추고 노래도 부름
어 둘다 조금만 더 하면 되겠네~ 내가 연락줄게~
하고 얼마뒤에 연락이 와서 당시 청담에 있던 jyp 건물 지하에서 다시 오디션을 봤다고 함 혼자~~
그 이후에 연락이 오질 않아서 소개시켜준 지인분이
미안하다며 투피엠 선배님들 콘서트를 보내주셨는데
거기서 또 캐스팅 당해서 jyp공채오디션을 봤다함 대박 ㅋㅋ
결국 jyp 공채는 떨어지고 그 사이에 코엑스에서 sm엔터 명함을 받고 두달동안 오디션을 봤는데 마지막 오디션때 nct 선배님들, 엑소선배님들이 (당시 데뷔전이었던것같다고함) 우루루 서서 자길 봤는데 너무너무 긴장되어서 힘들었다구함 ㅠㅠ
sm도 떨어지고 댄서의 길을 갈까 했을 때
댄스학원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여길 봐라! 해서 간곳이
wm이었고, 그렇게 재영이는 아이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존나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