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8 ㅇㄹㄴㄱ 삼성
삼성 내부 FA: 박민우, 김한솔
1. 삼성 감독 아직도 없음
- 조금 답답한데 방송 중에도 감독 선임 소식 없음
- 삼성의 공식적인 입장: 뭔가 좀 보고할 게 조금 이제 더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처리가 좀 그래서 늦어지는 게 아닐까?
- FA 시장 문 열렸고 아쿼랑 외인 재계약 관련해서 업무처리가 안 되고 있음
1-1. 왜 늦어지는 걸까?
- 틀어졌는가? 아님.
- 급반전되는 이야기가 있는가? 아님
- 3주째 이 상태
- 삼성 구단을 이렇게 운영하는 건 제일 기획이 맞지만, 감독이나 그런 권한은 삼성전자에 있음
2. 구탕 재계약 가능성
- 새로운 아시아쿼터를 찾는게 어려운 상태. 재계약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음
- 구탕이 삼성과 계약하지 않으면 다른 구단이 무조건 데려감
- 우상향하면서 성장하는 선수
3. 칸터의 재계약 제의. 선택은 선수의 몫
- 재계약 계약서 보냄 (2옵션). 선택은 선수의 몫
- 1옵션 요구를 하면 삼성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듯함
- 70만 달러 풀로 계약한 선수가 아니라 10% 인상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