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로 인한 후폭풍으로 더 많은 인간이 죽게 될 걸 알고 그 인간중에 필시 행크도 포함된다는 걸 깨달아버린 코너... 임무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드로이드가 인간과 친구가 되어 불량품이 되어버렸는데도 오히려 역설적으로 그 친구를 생각하여 기계로 남는다 << 이 일련의 흐름이 심금을 울려요
마커스 폭력시위 / 코너 친구→기계 루트
너무 좋은 것 같음.........
마커스는 개인적으로 고독한 느낌이 있어서... 모든 신뢰를 잃어버리고 폭력 시위하는게 뭔가 마음에 드는듯... (칼 죽음을 전제하에...)
개인적으로 카라는 강 루트를 참 좋아함...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