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일개 팬일 뿐인데 저런 감정이 들었는데 당사자가 보면 어떨지....
여기에 공감해주셨으면 해서 이 글을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누군가의 악의로 만들어진 상황에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을 들을 당사자의 입장에 한 번 더 공감해주시고 이해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새벽에 저 글이 올라오고 말도 안 되는 이유들로 욕을 먹을 때...
손이 너무 떨리고 심장이 너무 뛰었습니다
저 글들에 반박을 하려고 프롬에 들어가 메세지들을 확인하는데 눈물이 흐르고 진위여부를 파악하지 않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사이에서 평생 느껴본 적 없는 두려움과 외로움에 저 새벽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들 느끼셨다시피 전 말주변이 정말 없는데 혹시 나같은 사람이 말을 얹었다가 내 가수가 더 욕먹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힘들었다고, 알아달라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새벽에 연 꽃가게가 없어서
찾아헤메다 발견한 자판기에서 꽃다발을
챙겨와 준 그마음 그러고도 장미가 아니라서
아쉬워하던 너
손수 그린 초
후배들 한테 연주부탁까지해서 녹음한 노래
이벤트 좋아하는 팬들 위해
정성들여준비해준 사랑 가득한 그 마음
기억할게
프롬2주년은 없겠지만 괜찮아
프롬 1주년에 1년 되는 날 이라는 노래를 불러주겠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7개월 뒤에 돌아온 1주년에서 진짜로 저 노래를 불러줌 그냥 불러서 보내준 게 아니라 영상 찍고 녹음실에서 녹음한 거 입혀서 자기 생일시에 짜잔하고 보내줌 저거 찍을 때는 새벽 4시라고 꽃집도 묻을 닫고 케잌도 살 수
프롬 1주년에 1년 되는 날 이라는 노래를 불러주겠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7개월 뒤에 돌아온 1주년에서 진짜로 저 노래를 불러줌 그냥 불러서 보내준 게 아니라 영상 찍고 녹음실에서 녹음한 거 입혀서 자기 생일시에 짜잔하고 보내줌 저거 찍을 때는 새벽 4시라고 꽃집도 묻을 닫고 케잌도 살 수
가 없었는데 가사에 장미 하나, 케잌 하나가 들어가서 비록 영상이지만 팬들에게 주고 싶었던 문별은 자판기에서 꽃을 뽑고 자기가 촛불을 그려서 영상을 찍음
근데 프롬 메인화면에 아티스트와 함께한 날짜(디데이)가 뜨는 팬 화면과 달리
아티스트의 메인화면에는 디데이가 안 뜸
문별은 본인이
공식카페에 별블이라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한참 아이돌판에서 버블이 시작될 때
문별은 본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팬들과 소통해오고 자의로 별블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그 후에 저희는 버블을 하게 되었고 버블이 종료 된 후에 프롬을 하게 되었습니다 버블과 프롬을 하는
바랄 뿐입니다 자꾸 이런 글이 보여서 많이 피로하실 거라고 예상됩니다만
제가 제 가수에게 받은 것에 1/100000 이라도 갚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한 번만 도와주실 수 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없는 사실 만들어서 믿어달라
제 가수를 욕하는 사람을 욕해달라 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 요약 :
문별이 라이브에서 무무는 네 명을 다 좋아해야 무무다 누군가를 욕하거나 미워하면 그건 가짜 무무다 발언함.
나 싫어하는 건 괜찮은데 무무라는 이름은 달지 말아라 <라고 함
올팬은 갠팬도 되잖슴?(모든 멤버의 팬이니까) 그러니까 별똥이라고 하면 거기에 무무가 포함이 될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