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쳐야 안동으로 출발하는데…
그냥 가기엔 비가 많이 온다.
출발 대기하며
옷도 컬러링 중.
온통 낚시 생각뿐인데… 그래도 그려지긴 하네.
이번엔 꼭 단상 한 번 가본다!
막상 안동 가면 거창한 계획일지라도
쳐 맞더라도
짜치는 나온다.
낚시가 마려운 비 오는 날 출발 대기 그림
신작 1권 마감 끝냈더니...비 내리넹 .비 맞으며 낚시하긴 열정이 식은걸까?
아무튼 손 풀라고 그려보라는 걸 그리다
살색 칠하니 옷 색은 귀차니즘 발동
옷색은 바둑 두고와서...낮잠 조금 자고
비 그치면 낚시 다녀와서...아! 안동 오픈 토너먼트
다녀와서...그리고 병원 다녀온 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