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엔드필드 위기 협약 마스터즈 인플루언서 초청전부터
7월 4일, 5일 관리자분들의 위기 협약 마스터즈 결승전까지 해설을 맡고 일정이 종료 되었습니다.
첫 위기 협약에서 해설을 맡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며,
부족한 해설을 완벽한 진행으로 견인해 주신 김효진 아나운서님께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기 협약에 참여하신 모든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끊임없이 감탄하며 해설을 진행하고 나니,
하드코어 게이머의 본능이 깨어나 같이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게 이스포츠 대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2회차, 3회차까지 위기 협약 마스터즈가 쭉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혹여나 명일방주: 엔드필드,
위기 협약 콘텐츠를 해보지 못하셨다면 시즌으로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어려운 소울류 게임 같은 걸 좋아하신다면 특히 더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