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빵의 관계가 뭐 반드시 영중쪽의 마음이 더 무겁다 이런 건 없지만 아무튼 대개 전영중쪽이 더 깊생을 하는 건 사실이고 절대 그 깊이감을 준수는 완벽하게 이해하지못함 <- 대략 이런 구도에서 오는 룽함이 있고 그 근원을 따라가자면 끝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어긋남이 좋은 느낌
준빵
준수가 의대는 무슨 그냥 낭만 넘치게 트럭커나 하셨으면 함
차 밀리니까 새벽에 일어나서 마누라 안 깨게 조용히 나감 편의점 가서 삼각김밥 하나 사먹고 화물트럭 부르릉 시동 검
어이 성씨 오늘은 울산이여
울산 배달가서 오늘 집 늦게 들어간다고 마누라한테 문자함 답장은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