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4rzx8 아니 앙헬....사랑꾼에 낭만가이라고요??? 해적낭만 미쳣다(p).... 아그리드가 부양욕??을 채워준 건가요? ㅋㅋㅋㅋㅋ 저 사실 앙헬에게 받은 굴레가 너무 소중하여... 첫 말인 갈색말 말돌이를 영원히 타고 다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하얀말의 유혹이 있었지만!! 아버지의 선물 버릴 수 없어...
@w4rzx8 아부지도 한 문짝 하시는군요 근데 그럴것 같앗음 ㅋ
ㅋ
ㅋ 이렇게 두고 보니 아버지의 쓰담쓰담 받으려면 많이 숙여야 했구나 싶네유 매번 깎듯이 인사하고 있었던 아그리드가 되다...
+어째서 표에 둘 뿐인가 하면... 한 표에 최대 10명만 표시 가능해서 표2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haze_d0g ㅋㅋㅋㅋㅋㅋ 문짝...진짜 문짝이군여... 지금 미스티 뒤로 큰 친구들이 우르륵 와버려서 미스티가 밀려나 버렷어요...........(뽀다담...) 아그리드는....이 세계에 적응하면 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중이에욘ㅋㅋㅋㄱ 한 5~60센치 정도 줄어들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