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 한 마디에서 시작됐다
🦦 저 10초만 앉아도 돼요?
💎 네~
그리고 디노 앉자마자 캐럿들 동시에 10,9,8,7,6...찐으로 카운트다운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유치한 것마저 너무 귀여운 유쾌한 사람들ㅋㅋㅋㅋㅋ 근데 디노 인이어 끼고 있어서 처음엔 캐럿들이 뭐라고 하는지 몰라가지고 세상 순수한 얼굴로 캐럿들이 뭐라고 하는거지..? 진지하게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ㅠㅠㅠㅠㅠ 10초 센거라고 알아듣고는 이디노 하는 말이 더 웃김
🦦 ...세븐틴이야...? 깜짝이야 나 형들인 줄 알았잖어 ㅋㅋㅋ나 뭔가 했어! 아휴 증말.. 내 스타일이야~!
아 진짜 너무 귀엽고 웃기고 사람이 어쩜 표현이 이렇게 동글동글하고 말랑한지 모르겠어 이찬 ㅠㅠㅠ
나한테 엄청 동기여부 됐던말인데..
당장 눈앞에 놓인 시련때문에 너무 깊이 힘들어하지마..
결국엔 다 잘 지나갈거고, 다시 괜찮아질 거야.
내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가만히 뒤를 한번 돌아봐.
너도 모르는 사이에, 네가 이미 얼마나 수많은 밤과
아득한 시련들을 묵묵히 버텨내고 여기까지 왔는지.
넌 생각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였지.
OP unexpectedly ran into Jinyoung and Woojin while they were shopping in LA! Seems like they weren’t filming anything and were just enjoying some free time together🥹
cr. OnEnO_On
#배진영#BAEJINYOUNG#워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