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왕자 나는 사실 시구자반기는트윗에 모르면 충분히 쓸수있을것같긴한데..
하필 문동주가 어깨수술로 부상이탈해서 장기간 자리 비워서 조금씩 잊혀지지만 않았어도(진짜잊혀졌다는말아님 걍 시즌계획에서..)이렇게 왕자에 예민하게 안굴었을것같긴함
양쪽다 이해는가는데 걍 슬프다 동주 보고 싶네
나도 가스라이팅하고 피해의식으로 공격하는 가족 둔 입장에서 저게 얼마나 내가 죄인인것같고 쓰레기같고 자존감 깎이는 일인지 앎
똑똑하셔서 일찍 손절하셨구나 난 오랫동안 내가잘못한건데 왜손절하지 하고 죄인인줄알고살다가 손절?하고 나서야 내가 미친사람이랑 같이 살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ㄹㅇ맞는 듯
단순히 남자의 육식이 아니라 남자의 야만 학살 전쟁의 비유 아닐까 영화초반의 여자의 습성과 대비된다는 내레이션도 그렇고
전쟁 중 성폭력의 피해자인 키르케도 그렇고 선원들을 내내 돼지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결국 오디세우스가 꽃을 7년동안 먹고나서야 귀향한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