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명시장 박승원입니다.
온 세상을 밝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소중한 분들과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족과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더 행복하게 살아갈 우리의 앞날을
서로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가 되겠습니다.
광명의 철길, 시민과 함께 반드시 열겠습니다!
신천~하안~신림선은 광명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철도입니다.
이제 시민의 힘을 모아 2주간 1만 명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서명 하나가 광명의 철길을 만듭니다.
함께 서명해 주십시오!
국가철도망 반영의 그날까지 끝까지 뛰겠습니다.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용기 있는 증언은 침묵 속에 묻혀 있던 역사의 진실을 세상에 알리는 시작이었습니다.
광명시는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선제적 대응 전략, 그리고 공직사회가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시정 능률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습니다.
AI라는 문명사적 전환을 행정과 도시 정책 전반에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가 앞으로의 도시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시대가 바뀌었다면, 헌법도 시대에 맞게 바뀌어야 합니다.
시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강화하며,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행정과 정책의 든든한 토대는 헌법입니다.
헌법은 책 속에 머무는 글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살아 움직이는 약속이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동굴 관광지 광명동굴은 매년 평균 50만 명이 찾고, 한여름에는 하루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여름 명소입니다.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동굴, 그리고 암흑 이머시브 명상 등 오감을 깨우는 특별한 체험까지!
올여름, 소문만 듣지 말고 직접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