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큰 사건없이 자란 임주은.... 심리학과는 가지 않은 임주은...
그러면 역시 무난하게 어학쪽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문학?
사유: 졸업하고 유학또는 워홀로 뜨려고 계획중
큰 사건없이 컸다고해도 패밀리이슈와 인정욕구는 남아있을 느낌이라 그렇게 성공해서 돌아올게 라는 느낌이죠
강수현
아이바네즈 일렉기타 도쿄미드나잇
Ibanez RG470DX Tokyo Midnight
아무래도 이걸 선택한 이유는 강수현의 눈이랑 주도적인 색깔 보라색이라는 점에서
뭔가 파이아이라고하면 두가지 색이 섞여있어야하니까요 네네
완전 쨍한보라색보다는 검정색 그라데이션된 기타가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최효은
데이지 락 버터플라이 기타
Daisy Rock Debutante Butterfly
사실 이걸 개못생긴 기타월드컵 후보에서 보긴했는데요 아무리생각해도 >>나비기타<<
곤충박사 최효은에게 이보다 어울리는 기타가 있을 수 없다임 완전
이거 완전 최효은만 연주할수 있는 기타
당장 이거 사서 연주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