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콜롬비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탄자니아, 쿠웨이트, 나이지리아, 브라질의 신임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습니다.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주신 대사님들이 계셔 참 든든합니다. 앞으로 경제와 문화, 인적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신임 주한대사 여러분의 부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시간이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지길 기원합니다.
It was a pleasure to receive the credentials of new ambassadors from El Salvador, Colombia, Lao PDR, Kazakhstan, Tanzania, Kuwait, Nigeria, and Brazil. I asked them to serve as strong bridges to further advance our bilateral relations.
It is truly reassuring to have ambassadors with deep affection for the Republic of Korea who express their firm commitment to doing their utmost. I look forward to tangible cooperation across diverse areas, including the economy, culture,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Once again, I sincerely welcome the new ambassadors to their posts. I wish them a warm and joyful time during their term in Korea.
[신천지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 제보를 기다립니다]
신천지의 조직적인 집단 당원가입과 전당대회 개입 의혹에 관한 제보를 받습니다.
관련 정황이나 자료를 알고 계신 분은 제보해 주십시오. 제보자의 신원과 내용은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고발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서겠습니다.
■ 제보 연락처: 010-7768-2458
■ 제보 링크: https://t.co/9y2KN6Ro97
깨끗한 전당대회와 당원주권을 지키겠습니다.
국회의원 이건태
신천지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의혹 제보센터
<청와대 청년 펠로우를 모십니다>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여야 합니다. 정부 또한 더욱 섬세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늘 고민하지만, 청년 여러분께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합니다.
거창한 경력이나 특별한 스펙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느낀 작은 의문도 좋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도 좋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미래를 향한 희망과 책임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청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이야기하며, 청년의 경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우리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성공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필패를 예언하는 헛예언들은 이번에도 필패할 것입니다. 김대중이 실패하리라던 그들의 엉터리 예언처럼 말입니다.
동지의 언어, 애정의 시각에 ‘필패’, ‘썩은 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대통령의 육성과 진심을 왜곡변조하며 평론의 선을 월경한 정치는 절제와 품격조차 놓았습니다.
크게 보면 김지하처럼, 조순처럼, 이낙연처럼 또 하나의 지식인 변침일 뿐입니다. 다른 모든 껍데기들도 갈 것입니다.
민주당은 당 안팎에 조성된 두 개의 전선 모두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안도 밖도 전선의 본질은 같습니다.
반명도 분열주의도 신천지도 그 합작도 다 이겨내고 ,대통령과 당과 정부와 국정과제를 지켜내고 호남부터 영남까지 필사적으로 다 살릴 것입니다.
평론의 옷을 벗은 정계회귀의 공격성을 민주당과 다른 정치적 견해로 대우하고 존중하겠습니다.
조국혁신당 독자노선 강화의 배경이 된다면 그 또한 감안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민주당답게 당을 정비하고 지도력을 교체하고, 연대통합확장의 중심다운 대도를 가겠습니다.
민주당은 이중당적을 정리하고 유령당원의혹을 일소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당들에도 제안합니다. 자율적 정리도 권합니다. 민주당에도, 다른 당에도, 한국정치에도, 건전한 종교에도, 민주주의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민주당을 제 몸처럼 사랑합니다. 진흙탕을 마다않는 책임감으로 지금까지처럼 당과 정부, 국가의 장래를 개척해가겠습니다.
결국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승리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 국민 여러분! 꼭 모두 투표해 주십시오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후보님.
세 분 모두 일사불란하게 김민석 후보의 어제 연설에 대해 한 마디씩 하셨네요.
그런데,
여당 지도부가 대통령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엇박자를 냈던 일이 없었습니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둘러싼 갈등도 없었습니까?
국정성과를 빛내야 할 때, 자기정치가 앞서지 않았습니까?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 왜 '팀정청래' 의원님들만 모른 척 아닌 척하십니까.
사실을 말했는데도 '없는 일'인 것처럼 몰아가고,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은 '적반하장'에 가깝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선택은 분명합니다.
과거의 엇박자와 갈등을 반복할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정부를 가장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원팀 지도부를 만들 것인가.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권리당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정부가 정책을 만들고 청년이 의견을 내는 관계를 넘어, 청년의 시각이 정책의 곳곳에 담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책일수록, 청년의 시선과 경험은 정책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출발점이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청년 펠로우십은 그런 고민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정부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책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가장 먼저 알려주는 ‘센서’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온전히 동료로서 모시되, 실질적인 권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청년분들의 지원을 기다리겠습니다.
과거 구속되어 있던 이만희 총회장의 일거수일투족과 교정시설 내부 자료를 신천지에 흘려온 교도관을 찾아내 고발했습니다.
교정본부의 신속한 대처 덕분입니다. 이번 개별 사건에 대한 대응을 넘어 교정시설 내 사회 유력 인사와 교도관 사이 유착을 근본적으로 막을 제도적 방안도 함께 마련해 주길 바랍니다.
공직자는 종교나 사적 신념이 아니라 헌법과 국민 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하는 공복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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