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시발 그냥 선생님들이 부모 상대로 아동학대 고소 남발하면 좋겠다. '어머니 하준이 손톱 상태를 보니 너무 길고 때가 많이 끼어있더라구요. 아이 관리를 전혀 안하시는것 같네요. 아동학대입니다', '아버님 서연이가 어제 아빠가 큰 소리로 혼내서 울었다고 하던데 정서적 학대 의심됩니다.'
근데 확실한 건
사회는 젊은 사람들의 태도덕분에
전반적으로 더 좋아지고 있긴 함
예전보다 회식 강요도 줄고
술 강요도 줄고
야근 강요도 줄고
기타 이상한 꼰대문화들까지
물론 넹 돌아버린 MZ도 분명 있겠지만
어차피 이런 사회적 변화에 적응하고
어느정도 선을 지키면 윗사람들도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