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고 있는 부업
1. 유튜브
- 구독자 52,000명
- 월 150~200만원 + 외부광고수익
2. 틱톡
- 팔로워 20,000명
- 월 50~70만원
3. 한국어강사
- 월 50만원
4. 사진작가
- 1회 1시간 25만원
부업을 해보면서 느낀건
하고 싶은 걸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하는 것.
하고 싶은 걸 어떻게 찾냐?
지금까지 한 부업
1. 쿠팡위탁판매
2. 스마트스토어
3. 소모임
4. 파티룸
5. 공모주
6. 유튜브(채널 10개 이상) & 인스타 & 틱톡
7. 한국어 강사
8. 전자책 판매
9. 사진작가
10. 블로그
11. 네이버체험단
12. 쿠킹클래스
13. 알바
장단점은 아래 댓글 참고
숏츠나 릴스 만들면서 '틱톡'에 업로드 안하면 매달 수십만 원 버리고 있는 거임
내가 며칠전부터 계속 틱톡을 무조건 하라고 강조하고 있음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어차피 틱톡은 초딩들만 하는 거 아님?"
"어플 하나 더 관리하기 귀찮은데..."
이미 만든 숏츠 or 릴스 영상을 틱톡에 그대로 업로드만 했는데
매달 통장에 300~500달러가 추가로 꽂힘
이래도 귀찮음?
왜 틱톡을 해야하는지 5가지로 요약해봤음
1. 제작 추가 시간 '0분'에 추가 수입이 생김
새로 영상을 만들 필요가 없음. 숏츠나 릴스 만들 때 워터마크 없는 원본 파일 하나를 틱톡 앱에 업로드 버튼만 누르면 끝임. 1분 투자로 매달 달러 정산이 들어옴
2. 틱톡 크리에이터 보상 프로그램 단가가 쏠쏠함
틱톡도 일정 요건(1분 이상 영상, 일정 팔로워/조회수 등)을 채우면 조회수 기반 수익 정산이 됨. 숏츠 대비 체감 단가나 정산 효율이 생각보다 훨씬 좋음
3. 플랫폼마다 터지는 영상 알고리즘이 완전히 다름
숏츠 or 릴스에서는 조회수 몇 백 회로 묻혔던 영상이, 틱톡 알고리즘을 만나면 갑자기 100만 뷰 떡상하는 경우가 수두룩함. 내 콘텐츠의 기회를 3배로 늘리는 거임
4. '달러'로 통장에 꽂히는 리스크 분산 자산임
환율 변동 시대에 매달 300~500달러씩 달러로 정산받는 경험은 생각보다 훨씬 강력함. 본업이나 메인 플랫폼 외에 훌륭한 파이프라인이 됨
5. 크리에이터의 핵심은 '원소스 멀티유즈'임
한 번 만든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해야 지치지 않음.
[유튜브 숏츠 + 인스타 릴스 + 틱톡 + a] 3대 플랫폼 + 알파에 동시 분산 투입하는 게 승자의 루틴임
핵심은...
현재 하고 있는 부업
1. 유튜브
- 구독자 52,000명
- 월 150~200만원 + 외부광고수익
2. 틱톡
- 팔로워 20,000명
- 월 50~70만원
3. 한국어강사
- 월 50만원
4. 사진작가
- 1회 1시간 25만원
부업을 해보면서 느낀건
하고 싶은 걸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하는 것.
하고 싶은 걸 어떻게 찾냐?
지금까지 한 부업
1. 쿠팡위탁판매
2. 스마트스토어
3. 소모임
4. 파티룸
5. 공모주
6. 유튜브(채널 10개 이상) & 인스타 & 틱톡
7. 한국어 강사
8. 전자책 판매
9. 사진작가
10. 블로그
11. 네이버체험단
12. 쿠킹클래스
13. 알바
장단점은 아래 댓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