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탐넘도 괜찮아요
또 도움받고 싶은 일이 있는데요
제가 마음이 아파서 여러가지 정신병으로 일을 잘 못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절 실제로 한심하게 놀기만 하는 년이라고 욕해서 저 스스로도 헷갈리는데요
혹시 저랑 비슷한 처지거나 처지였던 분 있으면 인용 달아주실 수 있나요
2짤 볼때마다 체격을 맞추라고하는데
여자 캐릭터라고 허리 들어가고 골반을 강조해야 될 이유가 없음
이 사진에서도 보면 여자 남자 키 차이가 날 뿐 전혀 허리가 들어가거나 몸에 딱 붙는 옷이 아님
왜냐면 공무원이 입어야 할 옷은 몸에 딱 붙는 옷이 아니라 활동하기 편안 옷이여야하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