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o said Ricky and Yujin’s duo name is Toilet Duo.
They always go to the toilet together before every event just to spend ages admiring themselves in the mirror
코스모폴리탄 7월호 샤인 #한유진
축구선수에서 어떻게 아이돌의 꿈을 꾸었냐는 질문에 “어릴 때는 축구 밖에 몰랐어요. 그러다 어머니의 권유로 연습생을 시작하게 됐는데, 연습을 해나가다 보니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그리고 멤버 형들이 연습생 때 무대 평가를 받은 적이 있어요. 제 눈에 세상 누구보다 멋져 보이더라고요.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영상을 찾아보며 연구도 했어요. 어쩌면 제 꿈에 대한 확신은 형들을 동경하는 마음에서 시작됐을지도 몰라요.”라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앤더블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더욱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고, 팬분들이 저를 좋아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 되는 게 제 꿈이에요.”라며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가수가 되길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언제인지 묻는 질문에는 “’덕분에 행복하다”’, ‘위로가 된다’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해요. 어쩌면 이 모든 건 팬분들을 위해 하는 것이기도 해요. 늘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 제가 더 잘해서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요.”라며 팬 사랑도 잊지 않았다.
스무 살이 된 올해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이제 스무 살 성인이 됐으니까 진짜 인생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올해부터는 저 자신을 가꾸고 채워서 더욱더 성장시키고 싶고요, 앤더블로서는 팬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더 많이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you're wearing a school uniform?
🐶 yeah
🐿️ gyuvinie used to wear this all the time when we hung out back in highschool
🐶 (sigh) how many years ago was that?
🐿️ it's already been four years
🐶 yah.. you're right
gyuvin realizing how long it's been 😭
👤: pink outfits suit you so well... whats it like to have always been this handsome?
🐰: ....eh?
🐰: i dont know...
why yujin is so shy 😭😭he is so ado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