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냐니 줍는 스티어 얘기 보고싶다. 원래 숙소에 들이면 안되고 분위기도 개박살인데 도저히 놔둘수가 없어서 숙소에 몰래 들이는 차유진...
김래빈이 말리려다가 건우냐니의 비실하고 빼짝마르고 푸석한 모습에 마음 약해져서 둘이 같이 몰래 키우는거
그리고 어느날 민정훈에게 들키다
아 웃겨
박문대랑 큰달
티비 보면서 앉아있는데 큰달이 장난으로
🌕 하 그냥 회사 그만두고 집에만 있고 싶어요 ㅠ
본인도 그란 성정 아니면서 아니면서 장난삼아 해보는 소린데
그거 들은 박문대
🐶 ...많이 힘드냐?
🌕 음...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ㅎ
🐶 힘들게 하는 사람이라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