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주장하며 진정한 민주항쟁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그들때문에 통합이 안되어 국힘이 졌다며 적대하면서도
시민들이 몸을바쳐 일궈낸 성과들에
그제서야 숟가락얹는 우파들이 있다
정원오가 안될만해서 안된게아니라
시민들의 저항이 거세지자
오세훈이라도 떼주고 입막으려하는거다
그것조차없었다면
이번투표는 정원오의 승리로 조기에 마무리되었을거다
근데 그 자칭 우파 새끼들은
그 저항에 숟가락을 얹으면서
전문가인양 시민들의 저항을 격하시키고있다
민주항쟁을 이론으로 해석하려하지마라
2026년 6월3일 일어난 민주항쟁은
이론으로 해석하는게 실례인
날것 그대로의 저항이다
아마 대부분의 애국시민들은
월드컵 경기에서 오늘 지길 바랐을것이다
정부가 나서서
이런 빅 이슈에 숟가락얹으며
잠실에 모인 부정선거 여론을 희석시킬게 뻔하기때문이다
지금 시국에 대표팀 승리는 분명한 악재다
기억해야한다
찬란했던 2002년 4강신화 축제의 뒤엔
연평해전이 있었다
재선거는 왼쪽 지지자들과 중도, 당신이 말하는 대진연까지 다양한 집단을 설득하기위한 가장 기본적인 메세지인것은 분명하다
이 사태를 바로잡기위해 필요한 하나의 과정이고 틀린 것이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재선거라는
한목소리로 싸워야하는가? 왜?
당신이 감싸고 있는 대진연이 조용히 인파에섞여 함께했으면 이런 대진연 색출작업이 없었겠는가?
마이크들고 확성기들고
무대만들고 앞에 나서서 선동하며
재선거외의 다른 목소리를 제한했던걸보고도 아무 생각이없다면
당신은 공범이다
드러난 소수의 우파 유명인에게 정치적으로 나서기를 바라지마라
우파 대부분은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않고 활동해왔다
해주면 고마운거지 안했다고
사회이슈에 목소리내며 위선떨던
좌파 연예인들과 동일한 취급하는건 잘못된거란거 모두 알지않나?
연예인들의 정치활동이 어떤 리스크를 갖는지 잘알고있지않은가?
뒷배 믿고 설치는 좌파 연예인들이 애초에 비상식적이고
오만한것이란걸 잘알고있지않은가?
지금잠실에
나가계신분들중에도 일반직장인이 섞여있다
우파 연예인들에게 더 적극적인 행동을 바라는건
이번 항쟁에 참여하신
일반직장인들에게
평일에도 내내참여해주길바라는것과 같은 행동이다
그런 요구는 이번에 유독 입닫고있는 좌파연예인들에게 비판수단으로 사용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펌) 연예인들 입꾹닫 하는거 유머긴 하다
좌우 진영을 떠나서 진짜 목소리 내야 할 때는 침묵.
참 웃기는 일이긴 하네 그토록 민주주의에 목소리 내고
민주주의를 위한다는 사람들이 외압이 두려워서? 아니면 진영 논리에 갖혀서 침묵한다는게.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목소리를 내면 자기 밥줄 끊길까봐 두려워서 침묵한다는건 민주주의가 아니란 소리고 그들이 지금까지 냈던 목소리는 민주주의를 위함이 아니라는것 밖에는 이해 할 수 없음
🇰🇷66년 만에 다시 자유를 찾기 위해 거리로 나온 우리. 울려 퍼지는 애국가
그동안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 자유를 누리고만 있었던 건 아닐까. 방치와 무관심 속에서 역사는 또다시 반복되고 있다.
1960년 4월 19일.
그리고 2026년 6월 3일.
시대는 달라도 주권자는 변함없다.
대한민국 만세!! 🇰🇷
이재명은 현충일과 광복절을 구분못하는것이 아니다
우파들은 대부분 현충일에서 말하는 순국선열, 호국영령을 625참전용사로 알고있지만
국립현충원에 가면 독립운동가도 순국선열로 포장하고있다
625한정이었던 의미를 확장시켰고
이건 생각보다 꽤 오래전부터의 얘기다
참고로 국립현충원에는 그 김대중도 묻혀있다
즉, 이재명의 발언은
이런 의미확장을 넘어 625가아닌 일제에 초점을 맞추는것으로 의미를 전도시키려는 시도인것이다
모르고하는 행동이아니다
6월에도 반일마케팅을하기위한
상당히 계산된 플레이다
Protests by the People vs. Protests by the System
Looking at the signs from two different movements reveals the difference between genuine public anger and a well-organized political operation.
In the ongoing anti-election fraud protests, most signs are hastily handmade with markers and crayons, even days after the controversy began. They are the definition of spontaneous grassroots action.
By contrast, during the 2024 anti-martial law protests, professionally printed signs reading "Lift Martial Law" and "Impeach Yoon" appeared outside the National Assembly within hours of the martial law declaration. K-pop blasted from sound trucks as protesters carrying lightsticks followed organized chants.
The contrast between handmade signs and professionally produced printouts raises an obvious question: which movement came from ordinary citizens, and which was backed by an existing political machine?
■ 이 경찰 새끼들 뭐죠...?
1. 머리 존나 긴 경찰
2. 팔에 문신있거나 팔토시로 가린 경찰 (성남 마피아?)
3. 이름표 없거나 조끼랑 이름표 다른 경찰
4. 태극기 뺏어버리는 경찰
5. 존나 과격하게 진압하는 경찰
6. 천안문 '자유의 꽃' 노래 틀면 귀막는 경찰
7. 마스크로 얼굴 완전히 가린 경찰
8. 사제 마스크 사용하는 경찰
진짜 한국인 감성으로는 존나 이해 안되는 일이 경찰 쪽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이들을 경찰이 고용한 건가요? 이들과의 관계... 진실을 파해쳐야 한다고 봅니다. 제보 받습니다. 너네는 시민 공격하려고 경찰됐냐? 이건 경찰 내부에서 들고 일어나야 할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