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도 안 되는 양꼬치 무한
여기 저장 안 하면 손해입니다.
잠실새내 "미친양꼬치"
1. 양꼬치 무한리필 19,900원
2. 잡내 거의 없는 와인 숙성 양고기
3. 참숯 직화라 퀄리티도 좋습니다.
4. 라면, 떡볶이, 양삼겹, 소고기, 새우,
소시지, 치즈떡까지 무한임
특히 회식이나 친구들 모임 가성비
미쳤다는 소리 들을 수 있어요!
방문 팁
→ 처음 나오는 고기 양이 많으니까
너무 욕심내지 말기
→ 금요일, 주말 웨이팅 있을 수 있음
→ 잠실새내역 4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요즘 물가 생각하면 진짜 보기 드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1단계: 어떤 캐릭터가 나와야 소설이 재밌어질까. 언제나 이 질문을 1순위로 두고 시놉시스를 시작해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저는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결핍된 무언가를 충족할 만한 요소가 내재된 동시에, 극단적으로 대립하는 관계가 무척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끼리 반목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긴장감에 집중하다 보면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잖아요. 예시로 작성해 보는 시놉시스에 당장 이 점을 반영해 ‘사이코패스공’과 ‘정의로운수’라는 캐릭터를 설정해 볼게요. 상반되는 둘의 키워드와 성격에 어울리는 직업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곧바로 ‘재벌공’과 ‘경찰수’가 떠오르네요. 여기서 추가로 #배틀연애, #금단관계 #후회공, #사이코패스공, #정의로운수, #능력수, #굴림수 등을 중심 키워드로 잡아 보겠습니다.
2단계: 캐릭터를 결정했다면 이제 스토리를 만들어야죠. 사이코패스 재벌공과 정의로운 경찰수. 이 두 사람의 접점이 될 만한 사건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키워드를 결정한 동시에 ‘살인 사건’이 연상되었습니다. 경찰수가 재벌공의 주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조사하다가, 그가 사이코패스라는 의심을 하게 되고 점점 공의 심리와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 상극인 캐릭터를 얽히게 할 만한 접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1단계와 2단계는 순서가 바뀌어도 괜찮아요. 특정한 스토리가 먼저 떠오르면 그다음에 중심 사건에 어울리는 캐릭터와 직업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3단계: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독자가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게 어째서 그런 성격이 되었는지 배경을 구상하는 게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서 말했다시피 3단계는 캐릭터가 앞으로 하게 될 행동에 당위를 부여하는 중요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저는 예시로 아래와 같이 배경을 짜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재벌공: 그는 선천적으로 소시오패스적 성향이 있었지만, 어릴 때부터 마땅한 윤리와 인의를 배우지 못하고 오로지 재벌가 후계자로서 기능적으로 적합한지에 대한 평가를 받고 자랐다. 친모는 그가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 어릴 때 재벌인 친부에게 거액을 받고 떠나 버렸고, 친부는 그 후로도 수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리며 아들에게는 무관심했다. 친부가 그에게 관심을 줄 때는 오로지 학업 성적, 경영과 관련해 두각을 나타내는 순간일 뿐, 그 외에는 전부 불필요하다 여기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어린 그를 학대해 왔다. 덕분에 그는 경영인으로서는 손색이 없지만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한다.
- 경찰수: 그는 어릴 적 친부가 동업자에게 누명을 쓰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형편이 어려워지지만, 국선 변호사의 도움으로 누명을 벗고 다시 원래의 평화로운 생활을 되찾는다. 자신의 가족을 적극적으로 변호해 준 국선 변호사를 보며 이타심을 키운 그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경찰이 됐다.
위와 같이 인물들의 환경을 구체적으로 구상해 두고 전개에 녹이면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유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보다 자연스럽게 설명됩니다.
4단계:
독자가 보고 싶은 것
1. 사이코패스였던 공이 수에게 사랑을 느끼는 순간
2. 한 사건에 얽히며 서로 팽팽하게 대립하는 심리전
3. 범죄자일지도 모르는 공에게 끌리는 걸로도 모자라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되는 수의 심리적 갈등
작가가 쓰고 싶은 것
1. 수에게 아낌없이 돈을 쓰는 공의 재력
2. 공의 잔인함에 두려움을 느끼고 좌절하지만 끝까지 공에게 맞서길 시도하는 수의 담대함
3. 서로를 경계하며 간을 보는 와중에 하게 되는 아슬아슬한 데이트
이처럼 소설의 에피소드를 세세하게 짜 놓지는 않더라도 앞으로 반드시 나와야 하는 장면, 강조되어야 하는 인물의 특징, 세계관의 큰 뼈대를 만들어 두면 집필 과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그 사이에 얼마나 살을 붙이고 덜어 내느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니 아직 시놉시스를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 간단하게라도 작성해 보길 권합니다.
- <웹소설의 모든 것> (설봉 외 지음)
근데 요즘은 미움받을 용기가 ㅈㄴ 필요하다는 걸 느낌
입사초반에야 첫인상 좋게보이고 싶은 마음 잘하고싶은 마음에 마이쮸도 돌려보고.. 그런시기도 있는거고..
요즘은 걍 나를 쳐 오해하든 말든.. 미움받을 용기 생각하고 걍 눈감아버림
욕해라 욕해..어차피 그거 아니어도 욕했을거..
양꼬치 무한리필 이 집은 진짜
들어가면 본전 생각 안 납니다.
도봉구 쌍문역 근처 "행복한양"
여기가 미친 이유는 양꼬치집인데
중식 뷔페 만나게 되는 곳입니다.
→ 마파두부, 깐쇼새우, 꿔바로우,
마라샹궈, 볶음밥, 각종 중화요리
메뉴판 있는 중식은 계속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요! (이용 3시간)
꿀팁
1. 계란볶음밥 + 마파두부로 시작
2. 양꼬치와 깐쇼새우, 탕류 공략
3. 마지막은 옥수수온면으로 입가심
4. 후식은 연유꽃빵까지 먹어야 완성
※ 특히 깐쇼새우 이거 때문에 온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양꼬치나 중식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저장각입니다.
동전과 종, 왜 많이 팔리냐
🔻🔻🔻🔻🔻🔻🔻🔻
미리캔버스에서 잘팔리는 주제가
금융이나 쇼핑(세일) 관련이란말이죵
여기에서 제일 공통적으로 잘 쓰이는게 동전!
쌓인 동전 날리는 동전이 잘 나가고
또 한번 선택받으면 복붙을 해가면서 쓴단말이지?
그래서 다양한 그림체나 컨셉으로 그리거나 만들면 좋고
또 종같은 경우도 알림! 공지! 이런걸로 많이 쓰이는데
이 주제 역시 미캔에서 많이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