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수… 몸은 처음이 아닌데 기억상으로는 처음이라 공이랑 할때 겁먹어서 벌벌 떨어대는게 좋음
수 살살 달래면서 천천히 삽입하는데 아프지도 않고 뒷구멍은 익숙하게 좆 받아먹으면서 움찔움찔 조여댈듯 수는 본인 몸인데도 이런 감각 느끼는 건 처음이니까 정신못차리고 파르르 떠는거
공은 또 일부러 전립선만 턱턱 처올리면서 금방 가버리게 만들고… 수는 어..? 어? 하다가 나중에는 이성 반쯤 놓고는 눈 까뒤집고 말간물만 질질 싸지를듯
결장도 처음 아닌데… 더 깊숙이 넣으려고하면 안된다고 고개 도리질치다가 좆 끄트머리로 여린살 푹 꿰뚫으면 숨 넘어갈듯이 할딱거릴거같음
🔞토끼수인수… 발정기때마다 인간공한테 아기만들어달라고 조르는게 보고싶다
공이 집오면 발정와서 공 옷으로 둥지만들어놓고 자위하고 있었을듯… 요즘들어 더 발정이 자주와서 공은 익숙하게 수 안아들고는 침대로 가는거…
이미 뒷구멍 흐물하게 풀려있으니 예고도 없이 푹, 쑤셔박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