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유원 사겻더라면 회사 끝나고 형 지 차에 태워다가 자취방까지 가는 시간 하나를 못 참고 골목가에 차 세워서 형이랑 폭풍섹스 후 집도착하면 꼴에 나이많은 형 대리님 대접해준다고 어깨 주물러주다가 손 쓱 내려오더니 가슴 ㅈㄴ게 떡반죽하더니 잘때는 형 엉덩이에 꼬추 수납하고 아침에빼겟지
마지막에 구도훈 보고 '이 새끼가...? 순정 걸레였어?' 했는데,
유원이가 없어서 행복해지려고 그랬던 건가, 형이 그걸 하면 행복해진다고 했으니까...?
감정이 마모가 많이 되고, 싸패 기질이 있다고는 하지만, 왜 안 힘들었겠음.
유일한 삶의 이유가 없으니 필사적으로 숨 쉴 구멍을 찾았던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