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너무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헤헤...
사실 그간 생에 처음으로 큰 수술도 겪고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새 집을 구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이사를 하게 되는 둥
뭔가 크고 작은 일들이 끊이지 않는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ㅎㅅㅎ...ㅜㅜ
여러모로 정신없이 지나온날들이었지만 이렇게 다시 글로 인사드릴수있어 너무 기쁘네여...
따로 활동을 하진 않았지만 게임에 대한 애정만큼은 여전히 그대로였고 처음으로 해외 행사에 위탁으로나마 참여해 보기도 했네요
힘든일도 많았지만 돌아보면 즐거웠던 순간이 더 많았던것같아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