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1까지 읽은 후기
남의 삶을 내가 뭐라 말할순 없지만...내가 보는 종성이는 정말 초인의 삶을 살고 있는것같음
마지막 문장이 "당신은 지금 별을 품고 사는 중이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반짝이는 별을 말이다." 인데
나는 종성이가 품은 별을 북두칠성처럼 따라가고 싶어
아직까지도 지금의 엔하이픈이 모습을 부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떤분들은 우리가 제대로 얘기를 안했다면서 멤버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더라구요.
엔하이픈은 6명입니다. 엔하이픈은 6명이고.. 우리가 여태까지 확실하게 얘기하지 않았었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이런걸로 엔진들이 싸우는 것에 대해 보기 좋지 않습니다. 공연에는 방해가 되고요.
이렇게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저희를 응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해주셔야할지는 본인들이 아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