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블리 자존심 건드리면 안 되는 거였음 🔥>
상대방: ‘너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냐’
보영: 근데 너무 자존심 상했어요. 저는 내 캐릭터를 연구하는 사람인데 이런 말은 지나갈 수 없다고. 너가 아무리 우리 엄마 안부를 물어도.나 현실에서는 굉장히 잘 살고 있는 사람이야. 너 나랑 만나자!!!”
사람을 구하는 건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
1. 허벅지에 적힌 비밀 신호 ✍️
2.안경 쓴 남자의 등장 👓
3.머리띠에 적은 두 번째 신호 🎀
4.수상한 승객의 재등장 🏃♂️
5. 일촉즉발의 대치 💥
과연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은 제때 도착했을까? 여자는 무사히 그 남자한테서 벗어났을까?
아니 ㅆㅂ 존나 슬퍼.... 인절미라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도 안쓰러워 죽겠는데 나희도가 그거 멍하니 지켜보다가 까져서 피나는 손 내밀면서 하는 말이 >다 괜찮으니까 하나만 약속해. 다이빙 그거 하지 마.. 그건 너무 위험해< 하ㅆㅂ 소녀가 소녀를 너무 사랑해... 이러고 고유림이 똑같이 까진 손으로 새끼손까락 거는데 눈물 ㅈㄴ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