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물 싸는 걸 부끄러워하는 심리는 뭘까?
얼굴이랑 꼬추 다 까고 아헤가오까지 다 해버린 마당에 조루처럼 좆물 싸는 게 그렇게 수치스러운 걸까?
하나같이 갑자기 집에 누가 왔대 씨바 ㅋㅋ
쾌감에 흐느끼면서 정액 흩뿌리는 걸 누군가에게 보인다는 게 온플의 꽃이자 묘미라고 생각함!
나 말투가 원래 좀 싸가지에 날카롭고 틱틱대는 스타일이다 보�� 성격이 나약하고 예민한 애들은 다루기 매우 힘드넹 하도 답답해서 젊은 애가 뭐 이렇게 아저씨들처럼 기계 조작이 서투냐는 의미로 별뜻 없이 한 말에 마음에 데미지를 저만치 입을 줄이야 말투는 이래도 나쁜 사람은 아닌뒈..ㅋ
싫다는 데도 자꾸 연락와서 성희롱, 시비, 그쪽과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분명 못 박고 연락 그만해달라 10번 이상 말했지만 계정 바꿔서 지속적으로 스토킹하다 아예 대응 자체를 안하니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본인이 사기 당했고 날 사기꾼이라 근거 없이 주장 중. 가만히 있기에는 선을 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