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4개월 차 신입이 첫 외근 일주일 내내 들은 말 💼
"너 이쪽 일에 적성 없는 거 같다"
"3개월 넘게 자리 지키면서 뭐 했냐"
사무실에만 있다가 처음 나간 현장이었음
억울하진 않은데 지금 평판이 굳을까 봐 무섭다는 거임
일요일 저녁마다 피곤하기만 했는데
이젠 주말 끝나는 게 무서워짐
여친이 독박운전하니까 원래 나는 조수석에서 예의상 폰도 잘 안하고 이야기 조잘조잘하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졸려서 계속 조니까 여친이 자도 된다고 했는데 버티다가 여친이 내 얼굴 받쳐주니까 고대��� 30분 잠듦....여친은 30분 동안 한손으로 내 얼굴 들어줌.....팔저린데도 안깨우고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