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多-해드림 House 에는 여러 민간단체와 기업들이 참여해 주십니다.
이 뜨거운 여름날 비좁고 통풍도 되지 않아 온몸에 땀방울로 범벅을 하시며 작은 몸으로 항상 활짝 웃으며 어려운 어르신들의 집을 도배해주신 (사)열린사회 김연순 교수님. 교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2018 多-해드림 House 사업에 참여하실 기업, 단체를 모집합니다.
우리시 관내 기업, 단체의 재능기부와 열악한 주거환경에 사시는 저소득층분들을 연결하여 살만한 곳으로 주거환경을 만들고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해드림 하우스가 올해도 시작됩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연락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