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거짓 영복명남 여기도 ㅈㄴ 가능입니다
친일파 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여자가 아버지 비서인 노비집안출신 남자 짝사랑해서 구국단에 발들이고 자금까지 마련해주는데 알고보니 남자도 여자 짝사랑하고있음 근데 “내가 감히” 이 여자애를 마음에 품는것조차 안될일이라고 생각하는거 아 ㅈㄴ 맛있음!!
영복명남 여기도 흥미로운데.. 사장인 친일파 아빠 돈 몰래 빼돌려서 구국단 자금 보태는 부잣집 여자 x 그 사장의 비서로 회사 자금 빼돌려서 구국단 자금 보태는 남자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서 명남이는 영복이 짝사랑했고 영복이는 어찌 이 귀한 아가씨를 내가 감히 ㅇㅈㄹ 아!!!!!!!!(좋다)
#CHOIHYUNWOOK will attend the 3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for ‘Dead End Job’, joining director Kim Damin and Kim Minha for the Open Talk on October 8 and GV on October 9 due to his sched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