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서울국제도서전
"하렘의 남자들" 낭독회💛
티키타카가 너무 웃겼던 장면ㅋㅋㅋㅋㅋ
포도주 몇 리터 넣었는지 물어보신 주원님도
포도주 여유있어서 세 병 넣었다고 답변하시는 서화님, 스펀지에서 본 내용을 기억하시는 정영한 아나운서님도
마지막에 어쩐지.. 하시는 서화님도 너무 웃겼어요
20260627 서울국제도서전
"하렘의 남자들" 낭독회💛
주원님께서 하이신스가 유부남이라고 말하자마자 2분 정도 가셨다고 했는데
정면에 있다가 옆으로 간지 얼마 안되서
얘기를 하신거라 저희 얘기인가 싶어 올려봅니다..
다른 부스로 간 거 아니고
옆으로 옮겼다는 점..
정주원 성우님께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