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에 잔뜩 정액으로 절여진 상태로 좆집 잘 보관해둔다고 우유 하나도 흘리지 말라고 주인님 자지 본뜬 딜도 넣고 함부로 빼지 못하게 딜도 위에 정조대까지 차고 갈라팬티 입혀줬으면 좋겠다. 그 와중에 진동딜도라 쾌락점을 마구마구 자극해서 계속해서 절정에 가버리는거야.
#섹트#로망트
솔직히 난 아무런 제약 없이 빈둥대며 게으르게 사는 게 너무 좋다. 늦잠 자고 바람 쐬며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잠 오면 스르륵 잠드는. 목표나 꿈도 없고 지금의 안위가 제일이다. 근데 경쟁 사회와 노화가 그런 생활은 잘못됐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보려 하는 것 뿐. 근데 그 마저도 체력이 없어 말로만 열심히 해야겠다고 공수표를 날리고 매일 누워서 빈둥거리며 위기감에 시달리는 하루만 반복하고 연장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