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왜 입다물고 있었나? 》
우크라���나에 포로로 억류되어있던 북한군 2명이 국내로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포로가 된 직후부터 한국 송환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1년 8개월만인 지난 9월 20-21일경 입국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반가운 소식입니까?
그런데 정작 우리 국민들은 이런 소식을 몰랐습니다. 우리 정부가 제대로 알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젤렌스키가 9월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처음 공개했습니다. 포로들 송환후 몇일이 지난 뒤였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은 그 다음날(24일),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한국과 포로 이송을 비공개하기로 합의한 바 없다. 사실이 아니다”고 공개 반박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국민은 포로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재명 정권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으려 한 것입니까?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대한민국 국민은 알 권리가 없는 것입니까?
논란이 되었으니, 이재명 정권은 비공개 합의를 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과정을 명���히 밝히십시오.
이재명은 송환된 북한 포로관련 얘기를 하면서, "소소한 자신의 이��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고 했습니다. 이거 누구보고 한 얘기입니까?
혹시 거울을 쳐다보며 한 얘기입니까?
이재명,
국민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그리고 송환된 포로는 반드시 안전하게 보호해 줘야 합니다. 그들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북한군포로 #송환 #젤렌스키 #이재명 #황교안
🌕 Happy Chuseok from U.S. Forces Korea!
As families and friends across Korea gather to celebrate Chuseok, we wish our Korean neighbors, service members, families and friends a safe and joyful holiday.
From our USFK family to yours, Chuseok 잘 보내세요! 🇰🇷🇺🇸
#Chuseok#추석#USFK
열네 살에 한국을 떠난 지 처음으로 이곳에서 추석을 맞이하니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특별한 추억 하나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Being back in Korea for my first Chuseok since I left at 14 brings back so many cherished childhood memories. Today, I’m sharing one special tradition that has always stayed close to my heart. Wishing you and your loved ones a warm and abundant Chuseok!
얼마 전 북한이 MDL(군사분계선)을 침범하여 지형지물 변형이 식별될 정도로 작업을 했는데, 인식했음에도 대응 조치를 명쾌히 답변 못하던 국방부.
결국 오늘 DMZ에서 우리 군 3명이 지뢰 추정 폭발사고로 다치고 한 명은 발목 절단.
정말 화가 난다.
우리 군과 안보를 위한 조치가 최우선 아닌가?
북한이 월선해서 작업할 동안 국방부와 정부는 ���얼했는지 답하라!!
관련자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