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카 솔닛이 책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출간을 기념해 한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거둘 수 있는 승리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성주의적 생각과 사상들을 소멸시킬 수 없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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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운영자: 문형욱, 갓갓)/박사방(운영자: 조주빈, 박사)/프로젝트n번방(운영자: 배ㅅㅎ/로리대장태범)>의 재판 결과에 대해 제가 쓴 글 올립니다.
수사와 관련해서도 추후 정리할 예정입니다. 해당 사건들은 추적단불꽃, 리셋 등 여성들의 추적과 신고, 공론화가 없었으면 묻혔을 겁니다.
“추적단불꽃”에 대해 못 들어 봤다며 비아냥대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니 부끄러워해야 할 겁니다.
당시 추적단불꽃은 신변위협을 받고 있었으며 법원에 신고자 등의 지위로 증인으로 출석, 비공개로 증인신문을 한 바 있습니다. 익명활동을 해야 그나마 안전하던 때있습니다.
아 등록금 오르나보네... 이제 운동권 학생회 전국에 거의 하나도 없지않나🤦♂️
등록금 인상 문제로 투쟁도 못하겠네...
학교랑 합리적으로 협상이요?ㅋ 야 늬들이 학교한테 내줄게 뭐있다고 학교가 너네랑 협상해줄거 같애? 그리고 '물가인상으로 인한 교원 임금 상승' 보다 더 합리적인 이유 있나?
미치것넼ㅋㅋㅋ 랩에서 한국인 박사님이 비-한국인 학생한테 "오늘 한국 대선인데 한 후보는 안티-페미니스트로 포지셔닝해 젊은 남성표를 얻고자 함 ㅉㅉ"라고 설명하는데 비-한국인 친구가 그게 어떻게 젊은 남성들에게 어필이 되는 공약인지 전혀 이해를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