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공장 노동자로 일할때 <공장의 불빛>이라는 노동자 애환 달래는 테이프를 만들어 검열 없이 배포했는데, 의문사를 당할 수도 있는 일이란걸 알면서도 작업을 하셨다고. 송창식은 녹음실을 빌려줬고. 이후 유신을 무너뜨리는 발화점이 된 가발공장 YH무역에도 흘러갔고, 위로를 받았다고 하네요.
뒷것 김민기 2부 중, 선생이 수사 받을때 일화 하나
<아침이슬> 노래 해석한 자료에 "긴 유신 시대를 마감하고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 주석을 열열이 환영하자." 라고 되어있었다고.
하지만 음반 나온건 70년, "그럼 10월 유신이 몇년도입니까?" 반문 하셨다고.
내일 SBS에서 재방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수도권 외 지역들이 적극적으로 외국인 대상 관광지 개발이 되어야 한다고 늘 생각했던지러 양양 영상 보고 다행이다 싶었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들인지 모르겠다.
반면 언젠가부터 한남들이 양양 가는 여자 거르라고 하는 걸 보고 의아했는데 단박에 이해됨. 아 열등감밖에 없는 족속이여..
현직 의료인입니다...
아뇨...아닙니다......이 논리대로면 저희는 병원에서 수액을 맞지도 못하는 겁니다............이런 엉터리 지식이 왜 도는지 모르겠는중...
수액은 팔에 맞는거잖아요 하는 사람 있을까봐 말하는데 발에도 잡고 다리에도 잡고 이마에도 잡는게 혈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