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구들과 한국 친구들
난 궁금한게 왜 한국은
정치인들은 반일 선동을 그렇게 할까?..
국민들도 선동이 잘되고?
영국과 프랑스는 100년동안 싸웠고
영국은 나폴레옹을 몰락 시켰지만
1차 2차 대전에는 국익을 위해 동맹을 했어
독일과 프랑스는 1차, 2차대전 원수처럼
싸웠지만 함께 유럽연합을 탄생 시켰어
서로 너무 많이 죽였지..
미국과 영국도 정말 서로 싫어 했고
한국 일본 몇배이상으로 영국, 프랑스, 독일
역사를 보면 서로 너무많이 죽이고 정말 원수처럼 지냈지만 같은 자유진영은
국익을 위해 협력했는데..
왜 우리는 같은 자유 진영의 일본을 그렇게
미워할까?...특히 정치인들이 ..
이유가 뭐지 ?
영상이 길어도 반드시 끝까지 봐 주세요.
극우 집단이 무고한 시민에게 집단 린치를 가하고, 방관하고, 부추기는 장면입니다.
피해자는 올림픽 공원 다리를 지나던 노년의 여성입니다. 극우 집단은 피해자를 둘러싸고 가까이 다가가 위협하고 삿대질하며 욕을 퍼붓습니다.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태극기를 든 젊은 남성들은 구경꾼 행세를 하는 걸로도 모자라 핸드폰으로 할머니를 촬영합니다.
(영상 초반 파란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은 극우 집단이 할머니의 얼굴을 촬영해 이를 제지하다 싸움에 휘말린 상태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와중에도 조롱을 멈추지 않습니다. 심지어, 경찰이 와도 고성을 지르며 피해자를 강하게 압박합니다. “미친년, 씨발년” 등 날것의 욕설은 물론이고, “이재명은 여자를 좋아하니 가서 살아라” 라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까지 뱉습니다.
이것이 극우 집단의 현주소입니다.
이 영상에 나온 집단 린치 가해자, 방관자의 얼굴을 잊지 마세요.
영상공유도 못하겠다 이건..... 어르신한테 정신병자라고 하고 '대통령' 한마디 했다고 여럿이 달려들어서 이재명이 무슨 대통령이냐, 공산주의자다, 5.18를 뭐라고 생각하냐... 충격적인건 처음 한분 빼고는 말리는 놈 한명 없이 수십명이 둘러싸고 보고만 있음... 너네가 평범한 시민?
"국민의 힘 당대표가 이렇게 비가와도 매일 나와서 시위에 참여하는데 언론기사 혹시 난거 있나요?"
"맞아요 ㅜㅠ 정치색 없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여하신겁니다!"
물마시며 읽다 터져서 사레 들려 켁켁 중.
대한민국 제1여당 당대표가 정치색이 없을 수가 있냐....
무슨 정치색이 OOTD인줄?
이번 지방선거 가장 소름 돋는 장면
그것은 바로 '시위 피켓'
그동안 정치적 이슈가 터질 때마다
우리가 봐왔던 피켓들은 하나같이
깔끔하게 프린팅되고 조직적으로 배포된
대량 인쇄물 형태였음
하지만 투표지 부족 사태 등으로
선거가 개판이 되자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던 진짜 주민들이
맨몸으로 뛰쳐나와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에서
시위를 시작함
현장에는 늘 보던 인쇄 피켓 하나 없이
도화지에 손으로 급하게 쓴 피켓들만 가득했음
전문 방송 장비 같은 것도 없어서
저마다 휴대폰으로 상황을 촬영하는 게 전부였고
집에 있던 태극기를 꺼내온 게 고작이었음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준비된 피켓들은
도대체 어디서 언제 미리 만들어진 것인지
누가 비용과 물량을 대고
기획·배포하는 배후 세력이나
조직이 있는 건 아닌지
그리고
무엇이 진짜 국민의 분노인지
소름 돋는다는 반응이라고..
교묘하게 기획된 선동에 휘둘리지맙시다!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