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낙선인사]
감사합니다! 사회대개혁으로 새로운 경기도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1,400만 경기도민과 함께 했던 지난 245일, 그 간곡한 외침들 잊지 않겠습니다!
극심한 탄압에 노동조합으로 맞섰던 용인 남사물류센터의 CU배송노동자들, 본선거등록 후 바로 달려갔던 단식농성 선포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잡아주셨던 그 간���한 손을 잊지 않겠습니다.
성평등사회, 차별금지조례를 촉구했던 경기여성네트워크의 정책협약 요청에 유일하게 달려갔던 후보로서 죄송함이 더 앞섰습니다.
뙤약볕 아래 경기도 전역에서 모여주신 장애인차별철폐의 목소리를, 주거 위기에 처한 시민들 모두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며 두툼한 정책제안서를 들고 사무실로 오셨던 그 발걸음을, 학생식당 점심메뉴 선택부터가 곧 불평등의 생생한 현장이라던 청년들의 간절한 외침도 잊지 않겠습니다.
진보당이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으로 새로운 경기도를 위해 더욱 헌신하고 정진하겠습니다!
내란청산이 곧 사회대개혁의 첫 문입니다. 작년 탄핵광장부터 이번 지방선거까지, 광장시민들의 명령을 받든 진보당의 일관된 입장이었습니다.
지지하고 격려하고 성원해주신 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진한 과제들은 기꺼이 진보당의 몫으로 삼겠습니다.
- 선거가 끝난 이 순간이, 다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4선 수원시의원 윤경선과 함께, 46,677표를 든든한 밑천으로 삼아 다시 신발끈 더 단단하게 묶겠습니다.
민주당의 왼쪽에서, '사회대개혁으로 새로운 경기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호 5번 진보당을 제3당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진보당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일 본투표에서 진보당을 명실상부한 제3당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진보당은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거대 양당에 이어 세 번째로 ��은 당선자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광역단체장 3명, 기초단체장 12명, 광역의원 102명, 기초의원 185명, 국회의원 2명까지 총 304명의 후보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대해 뛰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후보의 60%에 달하는 183명의 여성 후보들과 50명의 청년 후보들이 새로운 정치의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내일 진보당을 제3당으로 확실하게 세워주십시오. 진보당은 예산 낭비 없는 깨끗한 정치,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주민주권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더 젊고, 더 다양하며, 더 진보적인 지방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구는 물론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도 기호 5번 진보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진보당 후보가 없는 선거구에서는 내란 심판과 진보정치 성장을 위해 힘을 모아주십시오.
저 김재연과 진보당은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온 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수십 년간 굳어진 기득권 정치의 지형을 바꾸는 일, 지방과 중앙에서 진보당이 해내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가장 높이 받드는 진보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내란세력 심판과 사회대개혁, 진보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진보당 상임대표 김재연입니다. 6월 3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결정할 운명의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진보당 상임대표로서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첫째, 영남 격전지의 단일후보들을 지켜주십시오:
울산 동구청장 박문옥, 부산 연제구청장 ��정현 후보를 당선시켜 주십시오. 울산의 이은주·강진희·천병태 시의원 후보와 경남 진주의 류재수·정현미 도의원 후보 등 민주진보 단일후보들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십시오.
둘째, 호남에서 진보와 민주 양날개를 완성해주십시오 :
사회대개혁의 기수가 되어 진짜 개혁정치를 실현할 호남의 진보당 후보들을 선택해 주십시오.
셋째, 전국의 300여명의 진보당 후보에게 표를 던져 주십시오:
풀뿌리 생활정치, 사이다같은 현수막정치를 펼쳐온 이름없는 지역의 서민생활 지킴이들을 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전국에서 딛고 서 있는 300여 명의 진보당 지역구 후보에게 표를 던져 주십시오.
넷째, 진보당 후보가 없는 곳에서도 연대해 주십시오:
진보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은 지역에서는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에 뜻을 같이하는 진보적 후보에게 아낌없이 투표��� 주십시오.
다섯째,비례대표는 진보당에 투표해주십시오 :
광역이든 기초든 비례대표 투표는 단호하게 기호 5번 진보당을 찍어 주십시오.
이미 사전투표를 통해 많은 국민께서 "비례는 진보당을 찍었다"며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년 전 여름, 저는 진보당 상임대표로 취임하며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한 '윤석열 반대 대연합'을 호소했습니다. 분노한 국민은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수구 세력은 내란으로 저항했으나, 위대한 국민의 힘은 마침내 민주헌정을 회복하고 정권교체로 사회대개혁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국민의 승리로 민주주의를 지켜냈기에 오늘 우리는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4년마다 개최되는 지방선거가 아닙니다. 국민을 기만한 내란 세력의 잔당을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수구 기득권 세력을 정치 무대에서 완전히 퇴장시키는 역사적인 심판의 날입니다.
저와 진보당은 윤석열 탄핵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실천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전국을 누비며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진보���은 내란청산이라는 대의를 위해 가장 큰 희생과 헌신을 감내했습니다. 국민의힘과의 치열한 격전지인 울산시장 선거에서 김종훈 후보가,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전희영 후보가 과감하게 단일화를 용단했습니다. 민주진보 단일후보의 승리를 위해 지금 이 시각에도 온 몸을 던져 뛰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민의힘은 정상적인 보수정당이 아닙니다. 내란에 동조한 '윤어게인' 세력이 당의 몸통을 장악했습니다. 황당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결탁하고, 탄핵당한 박근혜와 부패비리 이명박까지 다시 불러들였습니다.
정책과 비전은 전무합니다. 이 내란 세력을 철저히 심판해야만 한국 정치의 판을 새롭게 재편할 수 있습니다.
본투표에서도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향한 열망을 진보당에 모아 주십시오.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여 가장 선명하고, 유능하며, 깨끗한 진보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이번 선거를 발판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9분경,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4명이 목숨을 잃었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 가슴 깊이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신 분들이 하루빨리 쾌유하시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현재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물 1개 동이 불에 타고 있어 긴박한 상황입니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세 ���의 노동자가 무사히 구조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과 인력을 아낌없이 총동원해주시길 바랍니다. 단 한 명의 추가 인명 피해도 없도록 신속한 구호 조치에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아울러 연기와 화염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고 계신 소방대원분들의 안전과 건강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손솔
“주요 정당 후보의 상당수는 성평등 관련 공약 자체가 전혀 없는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가장 많은 성평등 의제 공약을 내놓은 후보는 총 10개의 공약을 내세운 서울시장 선거 출마자 유지혜 후보(여성의당)가 꼽혔다. 다음으로 경기지사 선거 홍성규(진보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이종욱(진보당)∙강은미(정의당) 후보 순이다.”
https://t.co/7oyLl8W7j9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의 문이, ��디어 오늘부터 우리 주권자 국민의 투표로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에서
반성없는 내란세력 투표로 심판해주십시오!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경기도를 활짝 열어낼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는, 진짜 민생정당 서민정당 대표진보정당 기호5번 진보당을 망설이지 마시고 선택해주십시오!
민주당의 왼쪽에서 개혁의 고삐를 바짝 죄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당투표에서 꼭 기호5번 진보당을 찍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오는 6월 3일, 그 어느 정당도 아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시민의 승리를 확신합니다. 기호5번 진보당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김종훈 후보님 사퇴서 작성하고 경선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셨습니다. 과정 중에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하지만 진보당은 다시 내란 청산을 위해 이후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지고 이기는 것의 중요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청산의 대의를 위해서 함께 힘모으자고 약속했었으니 그 마음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훈 후보의 발언 중
“이 가운데 진보당 홍성규 후보 쪽이 그나마 이주민사회 관련 공약을 낸 상태다. 홍 후보는 차별금지법과 차별금지조례 제정, 혐오표현 방지 조례 제정, 이주노동자 노동권��� 이주여성·난민 인권 보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지난 4월8일에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화성 이주노동자 에어건 분사 사건을 언급하고,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을 제안하기도 했다.
다섯 후보 가운데 한 명만 이주민 관련 공약을 구체화한 셈인데, 경기도 현실은 이미 크게 달라져 있다는 점이 문제다.”
https://t.co/jwgzmAWR0Z
'멸콩'에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의 '개사과'까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보란 듯이 재현했습니다.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 모든 책임은 ���에게 있다. 제 잘못이다", 오늘 발표한 사과문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막중한 책임을 어떻게 지겠다는 것입니까? 책임에 따른 단 하나의 후속 조치도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사과입니까?
즉각 사퇴하십시오.
'5.18 모독'에 직접 관여한 직원들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한 상황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했다'니, 지나가던 소가 하품할 소리입니다.
'멸콩'부터 '빌드업코리아' 후원에 이르기까지 '부적절한 언행'의 당사자야말로 언제나 늘 정용진 본인 아니었습니까?
https://t.co/tpiHSyDXpi
진보당 울산시장 선거운동본부 입장 전합니다.
울산 시민 여러분!
민주 진보세력이 힘을 하나로 모아, 내란 세력에 맞서 싸우라는 것이 울산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단일화 선언을 보며 안도한 시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치게 �� 상황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민주당과 진보당 시민사회는 연대와 단일화를 합의하고, 정치적 합의와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결실로, 기초단체장 단일화를 순조롭게 진행했습니다. 김진석 남구청장 후보, 강상규 울주군수 후보는 패배했지만, 곧바로 승복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장 경선도 5월 23일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경선 방식을 합의하고, 합의대로 진행되고 있었는데,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지 사전 상의한 바도 없고, 합의 한 바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방적 중단 선언을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합의를 파기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행위입니다.
진보당은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 중단 선언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애초 합의대로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을 강력 요구하며 다음과 같이 ���구합니다.
1. 김상욱 후보 측의 경선 중단 선언은 민주당 중앙당과 울산시당과 공식 합의하여 진행한 것입니까?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 주장입니까?
2. 경선 중단 선언의 근거가 된 특이 사항을 진보당과 합의 없이 조사기관으로부터 전달받게 된 경위는 무엇입니까?
3. 경선 조사를 중단하고서도 단일화 합의 정신은 지키겠다고 하는데, 뭘 어떻게 지키겠다는 것입니까?
진보당은 민주당과 합의하고 약속한 대로 경선을 진행할 것입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도 약속대로 정상적으로 경선 조사를 진행할 것을 강력 촉구합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4일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 위원장,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부처님오신날, 오늘 용주사 봉축법요식에서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님을 만���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다가 오는 27일 예정된 선관위 주최 TV토론회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초청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조응천 후보는 놀라시며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초청 후보자들 모두가 동의하면 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흔쾌히 동의하시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등 다른 후보들도 모두 동의하길 바란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나은 1,400만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치열한 토론은 유권자의 선택을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추미애, 양향자 두 후보님의 동의도, 간곡한 심정으로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