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1min era of Ninjago is so visually uneven. The lighting in broad daylight scenes gives the environment an unfinished look. However, as soon as the animators experiment a bit with it, we get some visually very cool stuff
마스터즈랑 드래곤헌터 다시 봤는데 넘 재밌고 감동임
마스터즈는 개인적으로 좀 지루했는데(재재재주행이다보니 가마돈 부활을 위한 단계같아서) 드헌이 내 기억보다 훨 흥미진진하고 잘뽑힌 시즌이더라
최초의땅 부분은 좀 지루하다고 기억하는데 다시보니 닌자4인방+사부님 서사 개감동
나와 취향이 같은 트친을 사귀기 위해 필요한 건 트친소도 아니고 자만추도 아니고 접속 시간 겹침도 아니고 그림 그리기도 아니고 >>장르에 대해 열심히 나불거리기<<다
줏대있게 열심히 나불거리고 있으면 구석에 있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나와서 나를 납치해간다
전에 친구들이랑 여기서 놀다가 평소 쓰던 에스컬레이터/엘베가 다 출입통제돼있어서 가까운 비상구로 갔는데 알고보니 고객용 통로가 아니라 문이 잠겨서 갇혔다가 경비한테 구출되고 가동 중인 화물용 엘베? 탔더니 기묘한 층으로 내려가져서 이런 팻말 보고 진심 백룸에 갇힌 줄 알았던 일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