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놓여 있구만 난 전경의 델토로가 풍기는 기묘한 여유와 능청과 매력에 계속 웃음지어도 되는가 하다가 또 이 아저씨가 뭘 좀 아는 것처럼 무심히 8시 15분 이러면 박장대소 하게 되곸ㅋㅋㅋㅋㅋㅋㅋ 하 여튼 록조는 절대 불가능인데(션 펜 멀쩡해도 노식) 세르지오 센세 완전 가능임 🤣🤣🤣
A scene from "Mobu's Diary 2", which is also the poster that comes with the book. I was more conscious when drawing vol. 2 than vol 1. I hope some of the pictures can also be used as illustrations. I personally like this scene too!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유럽인들은 오히려 잘나가던 과거에 더 '게으르게' 살았고 요즘 경제가 안좋아지니 오히려 그때보다 '열심히' 살고 있죠. 한국인들은 과거에 '근면' 했다기 보다는 노동 착취를 당해왔다고 보는 편이 맞고 그 결실은 개개인보다는 기업들이 다 챙겨왔으니 이제 안하는 것뿐.
늘 이렇게 시작됨.
가장 약한자들부터 거세시키고 가두면
그 다음은 여자임.
여성인권이 먼저라고? 인권에 먼저는 없음.
왜 그 오랜 시간동안 인권을 믿는 이들이 가장 밑바닥부터 지키고자 했는지 생각을 하길 바람.
이 사람은 여성인권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님.
약자를 공격하는데 쾌감을 느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