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씨어터가 운영하는 퀴어페미연극센터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창작자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예술인지원, 예술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수다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공공기관의 지원사업 공고, 새로운 정책과 생태계 진단들을 보며 이상함과 답답함을 느꼈던 분들 환영합니다.
전문적인 대화 자리가 아닙니다. 그동안 이상함을 느꼈던 사례를 공유하고, 이 이상함의 이유를 함께 찾아봐요!
날짜 : 5월 18일(월) 오후 2시
장소 : 퀴어페미연극센터(성신여대입구역 근처)
신청하기
https://t.co/kYIsEi1IvK
제8회 페미니즘 연극제의 두 번째 작품을 소개합니다!
<처녀귀신 코미디 쇼 Dead Korean Girl Comedy Show>
2026년 6월 11일(목) ~ 14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토요일 오후 12시, 3시/일요일 오후 3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티켓 오픈 2026년 5월 13일(수) 오후 2시
https://t.co/gl4rFZYYwX
온음 글방 💗5월 OPEN🪽
안녕하세요
5월에도 온음 글방을 엽니다
“마음의 등장”이라는 주제의 10분 희곡 쓰기를 준비했습니다
내 마음을 이루고 있는 감정과 기억을 등장인물로 만들어, 말과 행동을 부여해봅니다
5/10부터, 일요일 저녁 7-10시에 만나요!
https://t.co/4NT0LDwB9S
온음 글방 💗5월 OPEN🪽
안녕하세요
5월에도 온음 글방을 엽니다
“마음의 등장”이라는 주제의 10분 희곡 쓰기를 준비했습니다
내 마음을 이루고 있는 감정과 기억을 등장인물로 만들어, 말과 행동을 부여해봅니다
5/10부터, 일요일 저녁 7-10시에 만나요!
https://t.co/4NT0LDwB9S
이스라엘 영화<예스!> 전주국제영화제 상영 항의 행동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현장은
영화의 세트장이 아니다"🇵🇸
5.1(금) 저녁 6시
메가박스 전주객사점 앞
문의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전북행동 채민 (010-8639-0214)
* 일정 변동 가능. 영화제 관객과 영화인, 시민 모두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너울>은 세 인물의 20대와 50대 시절을 교차하며 퀴어의 삶, 사랑, 돌봄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젊은 시절에는 서로를 발견하고 이어지는 '퀴어의 삶'에 집중하는 반면, 나이가 든 이후에는 관계와 돌봄의 윤리를 중심으로 사랑이 어떻게 삶의 책임과 지속의 문제로 확장되는지 보여준다.
드디어 한 주 앞으로 다가온 퀴어 역사 탐방😺 이번 탐방은 ‘두 명의 해설사, 두 개의 루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맞춤형 투어로 진행됩니다. 이태원과 종로에 대한 두 개의 퀴어한 시선, 당신언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나요? 🏳️🌈
✅신청하기: https://t.co/u6DyjJcAm4
<너울>이란 이름의 공연을, 멋진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 <퀴어한 낭독극장>을 기획했던 이유는 내가 배제받지 않는 이야기를, 나와 비슷한 이들의 삶을 듣고 보고 느끼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 열망은 지금까지도, 창작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