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생각해보면 의무와 책임감과 >>순수한<< 애정을 무 자르듯 구분할 수 있나? 구분할 필요가 있나? 걍 아나킨은 오비완을 구성하는 거대한 일부로 남아있는게 쪼음 굳이 명명하면 사랑이겠지만 그렇게 안 불러도 됨 think what you may
- 열셋 오비완이 한 일:
자나토스한테 뒤통수 맞고 폭탄 목걸이 찬뒤 심해광산에 버려졌는데 거기서 또 친구 만들어서 노예해방도 같이 하기<<< 지금 여기
- 자기 폭탄 목걸이 터트리자 하는게 맞아요 열세살 입에서 나올 말인가 그게 제다이 대체 무슨 교육 하는 거니
- 자나토스 구질구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