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느낌의 남주들은 안달나고 애타는 맛이 있지만 다정온미남만의 그 사르르 녹는 느낌 먼지 아시지요.... 이것도 진짜 어쩔 수 없이 감기는 느낌 탁탁 제대로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마냥 다정한 남주 재미없지않나?라고 늘 생각하는데 서사 속에서 그 따뜻함을 느껴버린순간 나는 그대로 완패!
어젯밤 『시온 군이 말하는대로』 1권 다 읽었는데 이거 단편인 게 정말 아쉽네요🥲 장편으로 좀 더 섬세하게 다뤘다면 더더 제 스타일이었을 것 같아서 ㅎㅎ 일단 싸가지카사노바냉미남st의 남주를 최근에 많이 봤었는데 한없이순수,다정,온미남의 남주가 너무 반갑고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자리』 2권까지 다 읽었는데 작품 분위기도 너무 좋고 컨셉이며 개연성이며 다 정말 맘에 들었어요🥹 1권 초판 나왔을 때 사지 않았던 게 정말 후회될 정도... ㅠㅠㅠ 그림이 너무 예뻐서 좋기두 하고 이런 느낌의 순정만화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너무추천!!
바닷바람과 용의 보금자리를 샀어요🌊 생각보다 실물이 너무 예쁜 만화책이네요... 그림 분위기가 미쳤어요!!ㅠㅠ 그리고 아크릴 북마크만 보고 산ㅋㅋㅋ <시온 군이 말하는대로>! 산 김에 재밌게 읽어봐야겠어요💓 특전도 넘 예뿌고... 충동구매 많았던 6월이지만 내가 재밌었으면 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