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감성적인 금 과다 사주 특징
금 = 차가움, 냉정하다 이게 원론적인 해석인데, 이걸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잇음
1. 금 = 섬세함
: 특히 신금이 그런데, 금은 정제된 기운, 불순물을 걸러내고 순수한 것만 남김. 그래서 감각이 예민함. 작은 변화나 미묘한 분위기 차이를 본능적으로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음. 이게 감수성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음.
2. 상처받기 쉬운 단단함.
: 금은 단단하지만 부서지기 쉬움. 겉은 강해 보이지만, 금이 한번 가면 깊게 남고 오래 감.
3. 완벽주의적 이상
: 이게 오히려 감성적인 사람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잇음. 금은 현실적인 사람이 아님. 현실보단 이성을, 완벽을 추구하게 됨. 사실은 낭만주의인 것임. 이 강한 내적 기준이 드러나는 것
4. 내면이 고독함
: 이게 큰데, 금은 홀로 잇음. 혼자 잇으면서 내면이 깊어짐. 외롭고 쓸쓸한 감정에 익숙해짐.
5. 억눌러진 감정
: 금은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고 억누름.근데 그래서 사라지냐? 그렇지 않고 쌓이고 깊어짐. 겉은 냉하고 속은 감정이 쌓이게 됨. (금도 인간이닉가..)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개운하자! (타래로)
SK하이닉스 퇴사 후 9급 공무원 도전에 실패한 남성의 최신 근황.
최근 SK하이닉스 성과금 이슈로 주목 받았던 퇴사자의 근황 인터뷰가 있어서 가져옴.
1. 이분은 SK하이닉스 퇴사 당시 월급 400만 원, 성과급 1,500만 원 정도를 받았다고 함. 입사했을 때는 "이제 꽃길만 걷겠구나"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컸다고 함.
2. 하지만 선임과 상사가 한꺼번에 빠지면서 업무가 몰리기 시작함. 막내였지만 상사가 해야 할 일까지 떠안게 됐고,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업무가 쌓였다고 함.
3. 당시에는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에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버텼지만, 결국 회사 가는 것 자체가 두려워질 정도로 번아웃이 와 퇴사를 선택함.
4. 퇴사 후에는 오래전부터 꿈꾸던 뉴질랜드 이민을 목표로 세계여행과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남. SNS에는 자유롭고 행복한 모습만 보였지만 현실에서는 모아둔 돈과 시간을 계속 소모하고 있었다고 함.
5. 호주 생활 1년 정도가 지나자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느끼기 시작함. 몸 쓰는 일을 하며 건강도 나빠졌고, 가족과 친구들이 그리워지면서 결국 한국으로 돌아옴.
귀국 당시 나이는 33살.
6. 기업 재취업은 어렵다고 생각했고, 마침 공무원을 많이 뽑는다는 분위기에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됨.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시험이었고, 무엇보다 본인이 진짜 원하는 길이 아니라는 사실을 점점 깨닫게 됐다고 함.
결국 2년 반의 수험생활 끝에 포기.
이후에는 가족, 친구와 연락을 끊고 은둔 생활을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함.
전환점은 의외로 단순했음.
7.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작은 수입을 만들고,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회복하기 시작한 것.그러다 자신과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의 유튜브를 보고 용기를 얻어 본인의 이야기를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함.
8. 처음에는 그저 일기처럼 기록한 영상이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공감해 주기 시작했고 광고 제안과 인터뷰 요청까지 들어왔다고 함.
9. 이 과정에서 "내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구나"를 깨달았고,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글을 쓰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됐다고 함.
10. 이분이 가장 강조한 말은 하나였음.
"대기업 퇴사 자체는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준비 없이 퇴사한 것은 후회한다."
결국 6년의 방황 끝에 찾은 답은 대기업도, 공무원도 아닌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이었다는 이야기임.풀영상은 유튜브 커밍쏜에서 시청해보시길
상위 1% 부자들의 비밀
높은 저축률(약 40%)
소비보다 투자 우선
장기간 복리 투자
부동산·주식·사업 등 자산 보유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남기는 습관
1. 저축률이 높다 (가장 중요)
상위 1% 가구의 평균적인 특징은 소득의 약 40%를 저축한다는 것.
소득이 얼마냐보다 얼마를 남기느냐가 중요.
고소득자라도 소비가 많으면 상위권 진입이 어렵다.
2. 시간을 활용한다
자산은 복리로 증가하기 때문에 시간이 가장 강력한 무기.
나이가 많을수록 상위 1% 기준 자산이 높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일찍 시작한 사람일수록 유리.
3. 소득보다 자산이 중요하다
근로소득만으로는 자산 증가 속도가 느림.
부동산, 사업, 주식 등 자산이 스스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든 사람들이 상위권으로 올라감.
4.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이유
사업은 위험하지만 레버리지 효과가 큼.
자산이 쌓이기 시작하면 근로소득자보다 빠르게 자산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음.
5. 수도권이 유리하다
서울·수도권의 부동산 상승 효과 때문에 상위 1% 기준도 높음.
같은 소득이라도 지역에 따라 자산 격차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