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마인드는 참
바이오 분야에선 또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긴 하는데
상용 LLM 성능은 빈말로라도 칭찬을 해줄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부모델 상황까진 알 수 없으니 그건 제치더라도, 컴퓨팅 쌀먹하느라 상용모델 성능 너프는 슬슬 멈춰줘
제미나이 지금 너무 처참하다구
정치나 기업의 분석은 분석하는 주체자가 생각하는 것을 강화시킬 수 있는 지표들을 찾는 겁니다. 트위터에서 나오는 수 많은 이유들도 내부에서 자신이 보고 있던 것에 가중치를 더 주는 거죠.
타임라인에 투자와 부동산 얘기가 흘렀던 사람은 부동산이 이 선거의 전부로 보였을 거고, 세대 우경화 담론을 팔로우하던 사람은 Z세대가 판을 뒤집은 걸로 읽었을 겁니다.
자기 피드가 곧 자기 표본이 되는 거죠.
그런데 트위터 타임라인은 세상의 단면이 아니라, 내가 이미 클릭하고 팔로우해서 만들어둔 것에서 파생된 세이프 하우스입니다. 거기서 자주 본 변수에 무게가 실리는 건 분석이 아니라 노출의 결과겠죠.
톱을 들면 다 썰려 하고, 도끼를 들면 다 찍으려 합니다. 그런데 그 연장은 대개 자기가 고른 게 아니라 타임��인이 쥐여준 거라고 봅니다.
매일 같은 종류의 트윗을 보면, 그게 가장 중요한 변수���럼 느껴지고, 어느새 그걸로 모든 걸 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같은 0.6%p를 두고 분석이 갈리는 건, 사람마다 머리가 달라서가 아니라 피드가 달라서인 경우가 많겠죠.
저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제가 경험했던 캠페인들 생각을 한거겠고요.
OPENAI ACABA DE MATAR MILES DE STARTUPS
Con Sites, conviertes cualquier idea en una web interactiva con URL propia. Sin código.
→ Antes necesitabas contratar a alguien o usar 3 herramientas distintas
→ Ahora solo le dices a Codex qué quieres
Ejemplos de lo que puedes construir en minutos:
→ CRM personalizado para tus clientes
→ Web para agendar reuniones
→ Dashboard de análisis de competencia
→ Panel de seguimiento de proyectos y tareas
→ Portal de onboarding para empleados
Lo que acaba de morir:
→ Lovable, Bolt, v0… builders de webapps con IA
→ Retool, Glide, Softr… internal tools
→ Notion, Monday, Trello… para equipos pequeños
→ Agencias de no-code enteras
Además lanzaron plugins por rol con 62 apps integradas: Snowflake, Figma, Salesforce.
Codex tiene +5M de usuarios semanales.
→ El 20% ya son non-devs, creciendo 3x más rápido que los devs.
OpenAI no está construyendo un asistente.
Está construyendo el sistema operativo de las empresas.
AI 工具换个会话就忘了你之前说过什么,Deja Vu 做一个本地记忆层,让所有 AI 工具共享同一份记忆。
https://t.co/JaIQLQSMHZ
记忆存在本地 SQLite 里,不走云端,不用注册账号。支持 Python SDK、CLI、REST API 和 MCP 四种方式访问,不同工具之间共享同一份记忆库。LLM 调用只用于记忆提取和搜索,其余全在本地跑。
https://t.co/olpk55Pcos
안녕하세요. 정승철입니다.
이제는 모든 유저분들께서 이 사실을 아셔야 이후 포켓몬 카드 게임 대회에서 부정행위 및 룰 위반 행위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고심 끝에 어렵게 밝히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잘못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2026 카드샵대항전 에서 있었던 인천팀의 부정행위들을 정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원래 트위터로 작성하려 하였으나 파일이 너무 많아서 부득이하게 포스타입으로 다시 작성하였습니다.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More evidence that at least for now, multi-agent systems don't solve anything that single-agent systems can't, they just get to the same results faster.
I do think this could change in the future, but for now multi-agent systems aren't any more powerful than single-agent ones.
이미 우리나라 단순사무직들 80퍼는 시중 에이전트로 충분히 대체되는 영역인 듯
대신 아카이빙 구조랑 워크플로우를 잘 짜야 함
근데 이게 막상 해보면 존~나 쉬운데 다행히도 아직 시도 자체를 안 해본 사람이 넘나많은
그냥 무지성 이 업무 해달라고 요청만 하는 건 시도라고 칠 수도 없고ㅇㅇ
머 일본인 입장에선 그렇겠지 ㅇㅇ.. 한자를 써야 표현이 디테일해지는 게 일본어 구조니껜
한자를 몰라도 표현에 전혀 문제가 없는 언어라는 걸 경험해본 적 없어서 저렇게 생각하는 거잖음... 머라고 할 게 아니라 불쌍한 거임
어떻게 단언 가능하냐고? 본인 대학 졸업여건땜에 한자3급따서 한자좀침
인수인계 문서도 없고 남이 짠 코드만 20만 줄 넘을 때 멘붕 오는 개발자들 많을 텐데, 이걸 명령어 한 번으로 지식 그래프로 밀어버리는 오픈소스가 나왔네. 파일 간 의존성이나 아키텍처 레이어를 시각화해줄 뿐만 아니라 '인증 흐름 어디서 처리해?'라고 물어보면 엔드투엔드로 추적해 줌. Claude Code나 코파일럿 같은 AI 에이전트랑도 연동되니, 레거시 프로젝트 투입되거나 마이크로서비스 구조 뜯어볼 때 띄워두고 분석용으로 쓰기 딱 좋을 듯 ㅋㅋㅋ
Google acaba de publicar el estándar de Code Review que usan sus ingenieros internos.
Literalmente puedes darle esta documentación a un agente de IA y convertirlo en un revisor de código con estándares de Google.
La mayoría de IAs solo generan código.
Ahora también pueden:
→ detectar malas prácticas
→ revisar arquitectura
→ pedir cambios útiles
→ validar legibilidad y mantenibilidad
→ dar feedback estilo Google
El documento incluye cómo revisan código realmente dentro de Google:
→ criterios de aprobación
→ qué bloquea un merge
→ cómo escribir código fácil de aceptar
→ términos internos como LGTM y CL
No es teoría.
Es el sistema real que usa Google para revisar millones de líneas de código.
Enlace abajo 👇
AX 적용한답시고 뭐 개인들은 강의 듣고 컨설팅 업체 데려와서 업무 구조 만들고 이러는 사례 요새 많은데
까놓고 얘기하면, 이것부터 이미 활용하는 사람의 마인드셋 방향성이 쳐글러먹은 거임
이유를 고민하고 깨닫는 게 전부일 뿐임
'그럼 어떻게 활용하라는 건데?'의 대답도 자연스레 알게 될테니
이건 걍 한 사람의 기록, 이력, 그로 인한 마인드맵 자체를 옮겨적는 거라서 유동성이 높은 체계가 만들어진다는 게 어이가 없는 치트템이네
덤으로 텍스트로 정보를 변환한다는 건 에이전트에 전달이 가능하단 얘기고, 즉 나만의 아카식 레코드가 생기는 꼴임..
사실상 뇌에 지능칩 박는 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