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LTIMATE VAMPIRE SAGA CROSSOVER 🩸
Dive into the shadows where both vampire sagas intertwine for a monumental crossover. Mark your calendars for SDCC 2026... and stay tuned for more!
📍 Ballroom 20
📅 Thursday, July 23 | 11:15-12:15 (*PDT)
#다크문#DARKMOON#黒の月 #ダクム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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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EVISTA COM @ENHYPEN NO BRASIL! 🇧🇷 Ver ver esse papo que tivemos com os nossos vampiros favoritos nos bastidores do show do Brasil!
✨ Hoje, às 18h, no Youtube!
BAZAAR Star: The Cosmic 인터뷰 #성훈#SUNGHOON
이번 화보를 문자대로 펼쳐보자면 그건 엔하이픈 멤버 각자의 타고난 태도와 미래를 향한 에너지일 것이다. 성훈의 해석은 꽤 의외였다.
"물병을 두 줄로 주르륵 세워 놓고 한 명은 앞에서부터 병을 가져오고, 한 명은 뒤에서부터 가져오는 릴스 보셨나요? 처음엔 앞에서 시작한 친구가 앞서는데, 결국 뒤에서 출발한 친구가 이기더라고요. 비록 시작이 느릴지라도 그 사이 균형을 잘 잡아가면, 결국엔 이긴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어린 시절 점프 훈련할 때, 처음에 느려도 나중에는 제가 따라잡았거든요."
데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했던 경험은 성훈에게 남다른 깨달음을 선사했다. 성훈은 그걸 '꾸준함'이라고 했다. 여기에 일말의 불안 따윈 없다.
"뭘 어떻게 해. 그냥 하는 거지." 라는 어느 유명한 피겨 선수의 명언처럼, "무언가를 시작할 때 겁을 먹거나,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이 있잖아요. 그럴 땐 일부러 김연아 선수의 마인드를 가지려고도 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저만의 방식이 몸에 배었달까요?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려도, 설사 남들보다 느릴지라도 확실히 끝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고 해요. 그게 저만의 완벽을 찾아가는 방식이에요."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어렸을 땐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었어요. 그런 제 자신이 싫었어요. 수업 시간엔 발표도 힘들어 했죠. 부모님께선 그런 제가 운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길 바라셨어요. 실제로 운동을 하면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어요. 말하자면, 경기도 일종의 무대니까요." 그 시절 피겨 선수 성훈의 경기를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다면 이해할 것이다. 선수로 지낸 10년 동안 각종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이 쇄도했다.
"설사 데뷔하지 못하더라도 연습생 경험은 어떤 식으로든 제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어요." 그렇게 피겨 유망주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인생의 방향을 급선회했다. 다시, 적응기였다.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도 무서웠어요. 그 앞에서 일부러 셀카 찍는 연습을 하곤 했죠. 계속하니까 익숙해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카메라가 편해졌어요. 계속하다 보니 잘하게 되었고 그때 알았죠. 아, 잘 맞는구나."
어색한 카메라를 피하는 대신 그 앞에서 셀카 연습을 했다는 성훈의 남다른 근성에서 비롯한 에피소드도 있다.
"제가 어릴 때 수줍음이 많다고 했잖아요. 그걸 이겨내기 위해서 일부러 이상한 행동을 하곤 했거든요. 저한텐 일종의 훈련이었어요. 성공한 건지, 지금은 남들 앞에서 웃기는 행동을 해도 별로 부끄럽지가 않아요. 지금도 멤버들 앞에서 갑자기 근육 포징을 보여주는 식이죠. 다들 재미있어 해요."
여기까지가 남들 앞에서 발표 한마디 못하던 수줍은 소년이 빙판 위의 피겨 선수로, 다시 무대 위 천생 아이돌로 성장한 이야기. 허나, 단 하나의 의문을 지울 수 없다. 관성에 관한 문제다. 잘하는 것을 하려고 하고, 보다 편한 길을 찾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면 성훈은 언제나 정반대의 선택을 한 셈이니까.
"환경이 바뀌면 불편하죠. 새로운 건 낯설고요. 그런데 그 순간을 버티면 재미있는 단계가 오잖아요." 성훈은 어떤 관문을 넘어서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제가 도전 의식이 강한 것 같진 않아요." 담담한 표정으로 그가 덧붙였다. 성훈은 그저 무던하게 부딪히고 열심히 시도할 뿐이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주변에서는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가 살짝 멋쩍다는 듯이 대꾸했다. 꾸준함은 성훈의 무기이고, 언제나 가장 비범한 자들의 것이었다.
그의 말처럼, 한번 적응하고 나니 신세계가 열렸다.
"운동할 때는 점수 싸움이라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아요. 연습 땐 완벽했는데 긴장한 나머지 경기에서 어이없이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그때 혼자였다면 지금은 팀이고요. 무대 위에서 멤버들과 긴장을 나눌 수 있고 누가 점수를 매기는 것도 아니죠. 마음이 편해지니까 점점 더 엔진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져요."
지금의 성훈은 매 순간에 감사하다.
"일종의 습관인데, 힘든 기억은 머릿속에서 금방 지워버리거든요. 언제나 좋았던 순간이 먼저 기억나요." 그러더니 엔하이픈으로서 경험한 환희의 순간을 줄줄이 나열한다. "엔하이픈은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 <I-LAND>로 데뷔했잖아요. 데뷔 때 정말 행복했죠. 시작이 남들보다 빨랐어요. 부스터를 얻고 하나하나 올라가는 성과를 볼 떄마다 기뻤고요. 나르시스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무대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뿌듯함도 느꼈죠. 무엇보다 작년엔 대상을 받았어요. 5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끝에 이렇게 큰 상을 받는구나, 감개무량했죠."
이 대목에서 성훈은 가장 환하게 웃었다.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는 인정 같은 것이었을까? 2025 MAMA 어워즈 대상은 그에게 의미가 남달랐다.
"정말 열심히 투표해 주셨거든요. 엔진이 있어서 엔하이픈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죠. 엔하이픈으로서의 자부심도 커졌고요. 사실 데뷔한 해와 대상 받은 해의 엔하이픈을 비교하면 정말 많이 성장했어요. 데뷔 초반에는 활동을 하면서도 만족을 못했던 것 같아요. 주변에서 멋있다고 해주셔도 뭐가 멋있는지 잘 몰랐죠. 이제는 남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지 걱정하지 않고 우리 자신을 믿고 가고 싶어요. 아직은 가장 우리다운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여정이에요. 분명한 건, 그때보단 눈이 밝아졌다는 거예요."
성훈은 이제 다시 새로운 관문 앞에 서 있다. 자신감은 충만하다. 얼마 전 6명이 함께한 첫 번째 무대 '안녕, 멜버른' 뮤직 페스티벌에서 확신했다.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연습 시간이 워낙 짧았어요. 그런데 무대를 마치고 멤버들 모두 같은 생각을 했더라고요. 아, 열심히 준비하면 전보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겠구나. 6명이 정확하게 단 하나의 목표를 보고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요즘엔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만 잘하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올해 연말엔 한 단계 더 성장한 우리를 마주하고 싶어요."
어떤 관문을 넘어서는 사람, 성훈은 잘 해낼 것이다.
블러디파라다이스 나오면 원래 안무 말고 또 성훈이 버전 챌린지로 말아올것 같으시다………
Q. 성훈씨는 ‘Knife’를 브라질 펑크 스타일로 리믹스했잖아요. 앞으로 발매할 곡들에서도 브라질 펑크를 더 시도해 볼 계획이 있나요?
❄️그.. 네 저의 성훈 챌린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나이프 리믹스로 한번 해봤는데 앞으로 또 어떻게 될 지 모르죠 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성훈씨도 브라질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데요 브라질 펑크 장르 'Knife' 버전이 있잖아요 그걸 처음 들었을 때 어땠는지?
🍙 그냥 어느순간 뭔가 자연스럽게 많이 듣게 됐는데 저도 처음 듣는 장르여서 '이게 뭐지?'하다가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히트곡이죠 브라질 사람들이 정말 좋아해요!
Essa entrevista com o ENHYPEN também é de vocês, @wincheskerr e @isapurcinelli 💙 Vocês estiveram comigo antes mesmo da faculdade, quando o sonho do jornalismo ainda parecia distante. Espero ter deixado vocês felizes e orgulhosas, como vocês me deixam todos os dias ❤️#ENHYPEN
[YOUTUBE] 260710
ENHYPEN in Brazil: group talks about growing up, reacts to capoeira, and builds a soccer team — #SUNGHOON cut
👤: Now I'd like to talk to Sunghoon, because I know you have a connection with Brazil too. We even got a Brazilian funk remix of "Knife". So I was wondering, what was your first reaction when you heard it?
🐧: I actually came across it by chance. At first, I thought, "Wow... what is this?" It was something I'd never heard before, a completely new genre for me. But after that, it kept playing in my head... and little by little, I ended up liking it because of that.
👤: It's a hit! Brazilians absolutely love it. And here in Brazil, since you already have your own funk remix, you need a proper Brazilian stage name, just like our funk artists. Here they usually go by "MC". So here are your options: MC Hoon, MC Hoonie... and since I know you used to be a figure skater, we also have MC ICE.
🐧: Salve, salve família, eu sou MC ICE (𝘞𝘩𝘢𝘵'𝘴 𝘨𝘰𝘰𝘥, 𝘧𝘢𝘮? 𝘐'𝘮 𝘔𝘊 𝘐𝘊𝘌).
🔗 https://t.co/fZwwtuWVuE
#Knife_SUNGHOONVer
#엔하이픈_성훈 #ENHYPEN_SUNGHOON
#성훈 @ENHYPEN_members@ENHYPEN
🗣️ 성훈씨는 이미 브라질 펑크 리믹스도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브라질 펑크 아티스트들처럼 브라질식 예명도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보통 이름 앞에 ‘MC’를 붙여요. 그래서 MC Hoon, MC Hoonie 같은 이름도 있고, 아니면 성훈 씨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인 걸 생각해서 MC ICE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엠씨 훈 ㅎㅎ
❄️Salve, salve família, eu sou MC ICE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MC ICE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