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0주년 광복절입니다. <한국사 배틀>은 교보문고 역사 분야에서 온라인 주간 12위, 온•오프종합 주간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주 조금만 더 사랑받고 싶습니다ㅠㅠ
향 대감님, 박찬승•기경량 교수님, ‘초록불’ 이문영•‘큰별쌤’ 최태성 작가님이 추천하는 바로 그 역사책!
El Nakhwa Nori, conocido como “juego de flores que caen”, es una antigua tradición coreana en la que pequeñas brasas encendidas caen lentamente desde cuerdas suspendidas, creando la ilusión de pétalos de fuego flotando en el aire.
Te recomendamos visitar Haman donde se celebra un festival de Nakhwa Nori en mayo. ❤️
🗓️ 24 de mayo de 2026
⏰ 13:00-22:00
📍 Goe-san 4-gil 25, Haman-gun, Gyeongsangnam-do
📸 @ssunday_k
윤지당은 영•정조 시대의 탁월한 여성 유학자였죠. 향대감 출연도 그렇고, 여러 모로 주목할 만한 드라마 같습니다ㅎㅎ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본성에는 애초에 성별의 차이가 없다. 남녀는 근본적으로 평등하며 다만 현실에서 처한 입장만 다를 뿐, 타고난 성품은 같다.” ㅡ<윤지당유고>
역탐 분들 트친 분들 우리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공유 부탁드려요!!! 후원기간이 19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 달성률이 28% 입니다..😭 저 진짜진짜 간절해요... 5월의 광주가 우리를 지켜준 만큼 이젠 우리가 5월의 광주에게 보답할 차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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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결정적 순간 중 하나! 이때의 결단이 아니었다면 고구려의 ‘동쪽 오랑캐(중원고구려비)’ ‘속민(광개토대왕릉비)’ 신세를 벗어나기 어려웠겠죠. 다만 이후 장수왕의 거센 공세로 백제는 한성을 빼앗기고 개로왕이 죽었으며(475), 신라 역시 포항까지 고려군이 공격해오는 위협을 받게 됩니다.
“집에서 키우는 수탉들을 모두 잡거라!”
1500여년 전 신라왕 눌지 마립간은 왕도 서라벌(경주)의 아랫사람들에게 암호문 같은 명령을 내렸습니다. 속뜻을 간파한 신하들은 바로 군사를 일으켜 방심하던 고구려 정병들을 몰살시켜버립니다. ‘눌지의 수탉 사냥’이 최근 국내 학계에서 부쩍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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