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웬만해선 참고 넘기나... 요근래 받은메일함이 악성 메일로 차곡차곡 쌓이는 상태였고, 최근 일주일은 인신공격을 포함한 메일까지 접수되어 과격한 내용의 메일을 일부 제외한 상태로 박제하게 되었습니다.
2. 특정 팬덤의 악성 메일로 인해 제대로 된 메일 관리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임시총대 모집도 같이 하고 있어 더욱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3. 제 계정 어디에서 메일의 내용과 같은 점을 느끼신진 모르겠으나, 저는 상대 그룹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팬으로써 세븐틴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경우 그에 대해 더 힘을 실어주는 건 당연합니다.
4. 있는 그대로를 아카이빙하는 계정이며, 시의성을 고려해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계정임을 밝힙니다. 추가로 인신공격이 포함된 메일은 한계선을 넘을 경우 별도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5. 추가로 계정을 신고하겠다는 협박성 메일도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이후 비슷한 메일 테러나 실제로 이어지는 계정 공격 시 계정이 일시정지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6. 늘 언급하지만 저는 일개 일반인 계정입니다. 사측이냐, 돈 받고 일하냐, 광고 계정 등의 터무니 없는 소리는 진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합니다. 몇 주동안 이어진 계정 공격에 대해 혼자 참고 상대할 수 있는 선을 넘었기에 불가피하게 공개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통로라서 멤버들과 다 하이파이브를 했음. 작년 Live and Fall 때 다들 손이 차가웠는데 이번엔 다들 차가운 레벨까지는 아니라 다행이다 싶었다. 건강들하걸아,,, 오프닝부터 개빡세게 내달려서 만족스러웠지만 소모도 클 듯. 오승민쿤에게 만보기 채우고 무대하게 하고싶다. 몇 보 나올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