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티라미수 크로와상 재출시
기다렸던 분들 많을 것 같은 티라미수 크로와상이 성심당 DCC점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겉은 바삭하게 부서지는 크로와상에 코코아 파우더가 듬뿍! 안을 가르면 부드럽고 진한 마스카포네 크림이 꽉 차 있는 비주얼!
한입 베어 물면 크로와상의 고소함에 달콤하고 진한 티라미수 크림이 더해지는 조합.
크림 양도 상당해서 크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할 듯합니다.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디저트입니다.
판매 : 성심당 DCC점
가격 : 4,800원
나 크루아상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먹고 싶다.
호주 화가 바네사 스토카드는 서양 미술사의 명화를 그대로 재현하되 그 안에 자신의 고양이 케빈을 몰래 집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핀란드의 디지털 아티스트 예니 파사넨은 그 그림 속 케빈을 움직이게 했다. 명화 속에서 수백 년을 기다려온 것처럼 케빈은 태연하게 소파 위를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