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신 조정식 국회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미 연방의회에서 의정 활동을 한 경험이 있어 국회의원들이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국회의원 여러분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Thank you, Speaker Cho Jeong-sik, for the warm welcome at @news_NA today. Having served in Congress, I deeply value the vital role lawmakers play.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to further strengthen the 🇺🇸🇰🇷 Alliance.
윤대통령은 지금도 그냥 다 포기하고
적당히 잘못했다고 인정해버리면
징역좀 살다가 특별 사면 되는게 더 쉬울거야
본인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코스지
그런데 안 하잖아?
이대로 부정선거 언급하며 계속 싸우면
당연히 사형이나 무기 확정인건데 안 하는거야
(법원 판사부대 선관위원장 출신 존나 많음)
왜?
목숨 건 거지 뭐임
매독쇼, 털보런, 북BC 방송 보면서
폭탄주에 바지 돌려입는다는 쉰소리나
믿으며 낄낄거리는 좆밥들 주권(투표권)
돌려주러 목숨 건 투쟁중..
하 참나
생각할수록 어메이징허다 예미
대한민국은 참 이상하다.
625를 겪고 휴전 한다.
적국(북한공산당, 중국공산당, 소련) 중
북한공산당은 대한민국에 들어 올 수 없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은
왜 대한민국에 들어오나?
사과 한번도 안한 새끼들이
왜 대한민국에 들아오나?
중국공산당(지나인)들을
대한민국에 추방해야 한다.
[동네 도서관 라인업 상태 레전드 ㅋㅋㅋ]
동네 도서관 들렀는데 서가에 '테러리스트 김구' 똭 꽂혀있음 ㅋㅋㅋ
아니 시발 공공도서관에 이게 왜 진짜 있노???
관장 게이 폼 미쳤네 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사서 볼까 각 재고 있었는데 개이득 봄 ㅋㅋㅋ
김구가 뒤졌을 때 미군정이 그를 어떻게 평가 하였는지 한구절 소개 해본다.
"1949년 7월 11일 주한 미국 대사관은 미국무성 앞으로 발 송한 보고서에서 "칼로 향한 자는 칼로 망한다. 주중 한국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김구는 6월 26일 오후 12시 20분 한국군 장교가 미제 권총으로 쏜 4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초대 주한 미국 대사 무츠(John J. Muccio) 도 8월 9일자 보고서에서 김구는 암살자의 생을 살았으며.
암살자의 앞잡이들과 친구들로 스스로를 에워쌌으며. 모든 죽음 가운데 그가 가장 잘 이해하던 바로 그런 죽 음을 맞이했다. (.) 그는 신뢰할 수 없으며, 악의에 찬 인물이며. 극동의 음지에서 음모를 꾸몄다. (..) 김구는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죽을 만하다"고 지적했다.
요컨대 미군정은 물론 주한 미국 대사 관도 일찍부터 김구를 "블랙 타이거"라 호칭하고 '테러의 수괴'로 간주했다."
이진숙 의원을 쫓아내야 한다는 김민석 발언
1. 국회에 같이 있는 게 모욕이다.
2. 제일 먼저 이진숙 거취 해결해야 한다.
3. 이진숙의 존재는 헌법에 대한 도전이다.
4. 과반 의결로 자격정지라도 시켜라.
5. 국회의원 '노릇'은 못하게 하겠다.
민석이 워딩 살벌한 거 보소😆